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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아이폰11 사전예약 흥행에 갤럭시노트9·노트8·S9 공짜폰 재고정리
   
 

[아이티데일리]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1 시리즈가 19일부터 24일까지 사전예약에 돌입한 가운데 축소되고 있는 LTE 시장에 활기를 찾고 있다. 올해 빠르게 증가한 5G 단말기 시장에서 아이폰11 모델은 LTE 전용 단말기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019년 출시된 5G 모델로는 갤럭시 폴드, 갤럭시노트10, A90 5G, LG V50 ThinQ, V50S 등으로 연말까지 500만 명의 가입자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제조사와 통신사에서는 기존 4G LTE 기종에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여 중저가 휴대폰 단말기 선택의 폭이 매우 다양하다. 

이에 스마트폰 카페 '공짜버스폰'에서는 갤럭시노트9 기종을 10만 원, 노트8 할부 0원 공짜폰, 갤럭시S9, S8+ 제품을 할부 없이 구매 가능하다. 또한 최신 모델인 삼성전자 갤럭시S10 기종도 20만 원대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여 다양한 제품으로 카페 회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프리미엄 기종은 높은 출고가로 공시 지원금을 지원받아도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자체적으로 보조금까지 크게 지원하면서 높은 스펙의 최신폰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모델은 3가지 버전으로 25일 정식으로 출시되는 아이폰11 시리즈로 SKT, KT, LG 유플러스 통신사로 번호 이동, 기기변경 유형 상관없이 에어팟2와 상품권까지 증정하면서 전작보다 매우 좋은 사전예약 혜택으로 구매 가능하다.

관계자는 "아이폰11 출시로 인하여 LTE 모델이 활기를 띠고 있으며 삼성전자, 엘지전자의 기존 대표적인 4G 모델 역시 인기가 상승한 이유는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완납 후 사용한 요금만 지불하는 방식으로 구매 가능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휴대폰 할인 행사는 '공짜버스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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