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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HPE 파트너십 강화, 亞 전역서 ‘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 출시행사통합된 서비스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과 HCI 제공 위해 협력
   
 

[아이티데일리]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 OS 기업 뉴타닉스(한국지사장 김종덕)는 HPE와 그린레이크(GreenLake)에 대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그 일환으로 새로운 HPE 프로라이언트(ProLiant) DX 시리즈 어플라이언스 상용화(General Availability: GA)를 기념하는 파트너 대상 출시 행사를 아시아 전역에 걸쳐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뉴타닉스 측은 서울을 비롯해 싱가포르, 방콕 등 26개 도시에서 진행된 론칭 행사에는 각국의 리셀러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서울 행사에서는 쿠마르 미트라(Kumar Mitra) 뉴타닉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OEM총괄 디렉터와 김영채 HPE 코리아 부사장이 참석해 뉴타닉스와 HPE의 파트너십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는 설명이다.

이번 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 발표는 올해 4월 뉴타닉스와 HPE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진행됐다. 양사는 전 세계적으로 통합된 서비스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업들이 보다 쉽게 HCI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파트너십의 핵심은 새롭게 개발된 HPE 프로라이언트 DX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이며, 해당 솔루션은 HPE 서버와 온프레미스 운용을 위해 공장에 설치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다.

양사의 파트너십과 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 발표는 아시아 지역에서 HCI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모멘텀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기업들은 비즈니스 경쟁이 심화되면서 오래된 IT 인프라 교체를 서두르고 있다. 클라우드 도입이 가속화되면 클라우드를 수용할 수 있는 아키텍처에 대한 필요성 역시 커지게 된다.

뉴타닉스와 HPE는 HPE 프로라이언트 DX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에 뉴타닉스를 도입하면서 아시아 기업들에게 비즈니스의 중추가 되는 IT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한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개방적이고 유연하면서도 상호 호환이 가능한 양사의 모델이 유연성이 떨어지고 범위가 한정적인 경쟁사들의 솔루션에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매트 영(Matt Young) 뉴타닉스 아태지역 수석 부사장은 “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는 아시아의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며, “국제적인 비즈니스 경쟁이 심화되고 글로벌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 아시아의 기업들은 생존과 번영을 위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인프라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될 것이다. 뉴타닉스와 HPE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이상적인 방안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덕 뉴타닉스코리아 지사장은 “한국의 고객들과 파트너들은 뉴타닉스를 HPE 프로라이언트 DX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기업들은 기존의 기술 인프라가 패치나 정비만으로는 더 이상 본연의 목적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DX 시리즈는 기업들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 중 선택해 데이터센터를 현대화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뉴타닉스를 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에 빠르게 도입한 것은 자사가 진행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뉴타닉스가 진행한 투자로는 최근 연속적으로 체결한 총판 및 리셀러 협약, 전략적 파트너십 및 협력, 각 지역 마케팅과 영업 부서의 신속한 확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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