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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 코스닥 상장총 공모금액 386억 원, 시가총액 1,814억 원
   
▲ 아톤 코스닥 상장식 기념사진

[아이티데일리]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대표 김종서)은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99년 설립 이후 아톤은 국내 대형 은행을 비롯한 금융기관에 핀테크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톤은 2018년 매출 262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을 기록했으며, 2019년 상반기에 매출액 158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9.2%, 1034.5% 증가했다.

아톤은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간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810.8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밴드 최상단인 43,000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됐다. 총 공모금액은 386억 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1,814억 원이다.

김종서 대표는 상장 기념사에서 “아톤 설립의 20년을 맞아 상장하게 돼 더욱 뜻깊다”면서, “아톤은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시대의 금융 IT를 선도하며 ‘핀테크 보안’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왔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마인드와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핀테크 보안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톤은 향후 SaaS형 핀테크 보안 솔루션 출시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핀테크 시장 진출해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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