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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아이폰11 프로 맥스 사전예약 및 아이폰XS·XR 가격 할인
   
 

[아이티데일리] 애플의 신형 아이폰11과 아이폰11 프로·프로 맥스 사전예약이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25일 정식으로 출시된다. 애플코리아는 10월 15일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와 애플워치 시리즈5는 10월 25일부터 애플 공인 리셀러와 지정된 통신사를 통하여 구매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프로급 카메라, 프로급 디스플레이, 프로급 성능으로 10월 25일 출시되는 아이폰11의 가격은 99만원부터, 아이폰11 프로 (pro)와 아이폰11 프로 맥스(pro max)는 각각 139만 원, 155만 원부터 시작한다. 전작 아이폰XR보다는 저렴하고, 아이폰XS, XS 맥스와는 동일하게 책정된 가격으로 미국 기준 가격과 비교해 국내 가격은 다소 높게 책정됐다.

이러한 가운데 67만 명이 활동 중인 스마트폰 할인 카페 '공짜버스폰'에서는 아이폰11 사전예약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보조금을 최대로 지원하여 단말기 가격 할인은 물론 에어팟2를 포함한 고가의 사은품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카페에서는 아이폰11 사전예약 시 SKT, KT, LG 유플러스 통신사로 번호 이동, 기기변경 모든 가입 유형의 보조금을 지원하여 선택 약정 개통이 유리한 아이폰 특성상 대부분 출고가로 개통하지만 보조금을 지원받아 출고 가격에서 추가로 할인이 적용되어 월 청구 단말기 할부금을 할인받을 수 있다.

관계자에 말에 따르면 "아이폰11, pro, pro max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스펙, 디자인, 성능, 색상, 가격 모든 면에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충족시키기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라며 말했다.

그밖에 아이폰XS, XR 할인 행사 및 아이폰11 사전예약 소식은 '공짜버스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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