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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인텔, ‘리전 오브 챔피언스 시리즈 IV’ 개최배틀그라운드 및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 게임 종목으로 도입 예정
   
▲ 레노버와 인텔이 ‘리전 오브 챔피언스 시리즈 IV’를 개최한다.

[아이티데일리] 레노버는 인텔과 ‘리전 오브 챔피언스 시리즈 IV(LoC, Legion of Champion IV)’를 개최하며, 한국 대표팀을 선발하기 위한 예선 참가팀 모집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리전 오브 챔피언스’는 아태지역 e스포츠 대회로서 4회째를 맞이해 올해 12월 방콕에서 열린다. 이번에 처음 참가하는 호주&뉴질랜드 지역을 포함해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총 12개 지역의 게이머들이 올해 ‘리전 오브 챔피언스’에 참가할 예정이다.

게임 종목으로는 ‘배틀그라운드(PUBG)’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가 도입될 예정이다. ‘리전 오브 챔피언스 시리즈 IV’ 결승 진출팀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방콕 팬팁 몰(Pantip Mall)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맞붙게 된다.

또한, 이번 개최될 ‘리전 오브 챔피언스’는 여성 게이머들이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리전 오브 발키리(LoV, Legion of Valkyries)’를 별도로 마련했다. 이는 ‘리전 오브 챔피언스’의 여성 토너먼트 대회이며, 여성 게이머들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종목으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

‘리전 오브 챔피언스’와 ‘리전 오브 발키리’의 지역별 예선전은 ‘라이즈 오브 리전’ 웹사이트를 통해 열리며, 각 지역에서 최종 선발된 팀은 방콕에서 열리는 ‘리전 오브 챔피언스 시리즈 IV’에 진출하게 된다. ‘리전 오브 발키리’의 경우, 4개의 권역으로 나눠 예선전을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5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해야 한다.

해당 대회의 한국 온라인 예선은 11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되며, 참가팀 모집 기간은 10월 10일부터 27일까지다. 한국 결승전은 11월 9일 서울 신논현역 소재의 WDG PC방에서 열릴 예정이다.

각 지역의 예선전 우승자와 결승전 진출자들은 89,100달러(약 1억 6백만 원)의 총 상금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경기 종료 후, 배틀그라운드 우승 팀은 4천 달러와 1만 달러 상당의 리전 제품을 받게 되며,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우승자는 5천 달러와 1만 2천 5백 달러 상당의 리전 제품을 받게 된다.

조지 차코(George Chacko) 인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글로벌 어카운트 이사는 “아태지역에서 ‘리전 오브 챔피언스’ 대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e스포츠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레노버와 4년째 협력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인텔은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게임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최고의 e스포츠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희성 한국레노버 대표는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위한 최고 성능과 디자인 등을 발전시켜왔으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게임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참가로 탄탄한 실력을 갖춘 국내 게이머들이 레노버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을 체험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참가한 게이머들과 열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실력 있는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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