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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소비재 및 제조업 특화 CRM 플랫폼 출시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플래닝으로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성과 도출
   
▲ 세일즈포스의 소비재 특화 플랫폼 ‘컨슈머 굿즈 클라우드’

[아이티데일리] 세일즈포스는 소비재 및 제조업 분야에 특화된 ‘매뉴팩처링 클라우드(Manufacturing Cloud)’와 ‘컨슈머 굿즈 클라우드(Consumer Goods Cloud)’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2개 서비스는 인공지능(AI) 분석 플랫폼 ‘아인슈타인(Einstein)’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로부터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자동으로 도출한다. 각 플랫폼에 내재된 ‘아인슈타인’은 시장 트렌드 분석, 교차판매 및 업셀링 기회 추천, 잠재 위험 경고 등 보다 스마트한 인텔리전스 경험을 제공한다.

‘컨슈머 굿즈 클라우드’는 소비재 기업의 현장 영업관리자가 업무 방식 개선을 통해 제품이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매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매장 방문 루트 및 의사결정 최적화 등의 CRM 인텔리전스를 통해 총체적 영업성과 향상에 기여한다. 또한 매장의 특성과 발주 데이터, 고객의 요구를 분석해 반복적인 데이터 시각화 업무와 매장 최적화를 자동화함으로써, 영업관리자가 고객 커뮤니케이션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매뉴팩처링 클라우드’는 어카운트별 영업 판매량 예측을 통해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변화에 보다 잘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제조 플래닝을 지원하는 제조업 특화 플랫폼이다. 고객 데이터 기반의 영업 라이프 사이클 관리는 물론, 고객의 요구와 제품 판매량, 재정, 운영 상황 등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조 기업의 전반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시킨다.

존 스트레인(John Strain) 세일즈포스 수석부사장은 “리테일 익스큐션은 브랜드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며, 적절한 데이터와 툴은 현장 담당자가 추가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고객 파트너십 형성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는 “제조 산업군의 경우 급변하는 고객의 니즈와 시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확보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적절한 플랫폼 도입을 통한 영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및 경영 효율성 최대화를 위한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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