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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텐, 스마트 디바이스 연동 ‘에이텐 US3310’ 스위치 출시비디오 다이나싱크 기술 탑재…해상도 최적화 문제 해결
   
▲ 에이텐코리아가 출시한 ‘에이텐 US3310’ 스위치

[아이티데일리] 에이텐코리아(대표 첸순청)는 ‘에이텐 US3310’ 스위치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출시되는 ‘에이텐 US3310’ 스위치는 USB-C 포트를 이용해 편리한 컴퓨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구동 원리는 하나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및 마우스 세트를 총 2개의 시스템에 동시 연결해 쉽게 빠르게 제어하는 것으로 장치 간의 전환 속도는 2초 미만이며 에이텐의 독점 기술인 ‘비디오 다이나싱크(Video DynaSync)’ 기술로 해상도 최적화 문제도 함께 해결한다.

‘에이텐 US3310’ 스위치는 USB-C 포트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삼성 덱스 모드(DeX mode)’ 또는 ‘데스크톱 모드(Desktop mode)’를 지원한다. 또한, 아이패드 프로, 랩톱 또는 2대의 USB-C 랩톱을 ‘US3310’에 도킹해 디스플레이와 주변기기를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UHD 게임 모니터를 포함한 4K TV 연결 시 최대 해상도 4K 30Hz를 지원하며, 동시에 5Gbps의 USB 3.2 Gen 1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시스템 간 데이터 입·출력은 물론 기기 자체에서 지원하는 확장 인터페이스에 연결한 외부 저장 장치를 통해 데이터도 주고받을 수 있다.

휴대폰 및 랩톱, 태블릿 장비의 어댑터의 대체도 가능하다. 또한, 최대 85W 및 USB-C 파워 딜리버리 3.0 패스-쓰루 설계로 휴대폰과 랩톱을 동시 충전할 수 있으며 전력 소비가 큰 외장 하드 드라이브 또는 게임기기 연결에도 대응이 가능해 원활하게 구동시킬 수 있다. 동시에 기계식 키보드 혹은 고성능 마우스 사용 시 전력 부족으로 오작동하는 확률도 줄어든다.

‘에이텐 US3310’ 스위치는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및 멀티 플랫폼 설계로 별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윈도우, 맥,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프로에서도 구동한다.

에이텐코리아 관계자는 “첨단기술은 우리에게 태블릿 혹은 스마트폰으로도 컴퓨팅 환경을 누릴 수 있게 하고 있다”며 “편리한 서비스와 달리 작은 화면에서 이뤄지는 구동의 불편을 개선하는데 ‘에이텐 US3310’ 스위치가 확실한 해답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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