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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네트웍스, 향상된 ‘비디오 전송 서비스’ 발표콘텐츠 전송속도 향상 및 용량 확장
   
 

[아이티데일리]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 글로벌 기업 라임라이트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IBC 2019(국제방송박람회)’에서 자사의 콘텐츠 전송 속도 향상 및 용량을 크게 확장한 비디오 전송 서비스(Video Delivery Services)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라임라이트의 전 세계 고객들은 디지털 서비스의 성능과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라임라이트의 실시간 라이브 온디멘드(주문형) 비디오 전송 서비스는 업계 최고의 글로벌 사설망에 고급 비디오 전송 및 관리 기능을 통합해 거의 모든 화면에서 라이브 및 VOD 미디어 관리, 패키징, 방송급 품질의 비디오 전송을 원활히 지원한다. 라임라이트는 글로벌 사설망, 엣지 서비스, 저지연 비디오 스트리밍 기능, 통합 비디오 플랫폼 등을 높이 평가받아 ‘IDC 마켓플레이스: 2019년 전세계 상용 CDN 공급업체 평가’에서 선두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라임라이트는 ‘IBC 2019(Hall 5 B52)’에서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엣지 서비스와 저지연 스트리밍을 시연했다.

‘IBC 2019’에서 발표된 새로운 기능 및 향상된 특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라임라이트는 지난 1월 이후, 글로벌 사설망의 CDN 용량을 약 50Tbps로 증설했으며, 엣지 서버 용량은 40% 이상 확장했다. 품질 중심의 소프트웨어 향상 및 용량 증설은 라이브 및 온디멘드(주문형) 비디오 전송을 위해 라임라이트 CDN을 사용 시에 리버퍼 속도, 시작 시간, 비트레이트와 같은 중요한 품질 지표를 향상시킨다.

라임라이트는 각 시청자의 네트워크 조건에 따라 최고의 화질을 제공하는 어댑티브 비트레이트(Adaptive Bit Rate, ABR) 지원 및 웹(WebRTC)를 지원하지 않는 장치를 위한 RTMP(Real-Time Messaging Protocol) 폴백(fallback)을 포함, 리얼타임 스트리밍(Realtime Streaming)을 새롭게 향상시켰다.

라임라이트는 HTTP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위한 LPI(Live Push Ingest)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패키지드 HLS 및 DASH 스트림을 라임라이트 CDN으로 직접 보내 최종 사용자에게 전송할 수 있다. LPI는 고객들이 스트림 모니터링 및 트래픽 리포팅을 포함해 라이브 스트림 패키징 워크플로우 및 대역폭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라임라이트는 리버퍼율, 시청자 참여 통계에 대한 확장된 플레이어 분석, 기업의 브랜딩 룩앤필(look and feel)을 고려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HTML5 비디오 플레이어, 비디오 자산 관리 시에 드래그앤드롭(drag and drop)과 같이 편리한 추가 기능 및 새로운 HTML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포함해 라임라이트 비디오 플랫폼(Limelight Video Platform)을 업데이트했다.

스티브 밀러 존스(Steve Miller-Jones) 라임라이트네트웍스 제품 전략 담당 부사장은 “라임라이트의 실시간 라이브 및 온디멘드(주문형) 비디오 전송 서비스(video delivery services)는 기업들이 가장 전략적인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글로벌 사설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대기시간 최소화 및 양방향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위해 엣지 솔루션과 저지연 비디오를 혁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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