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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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아이폰11 사전예약 이전 아이폰XS·max·XR·8 재고 정리
   
 

[아이티데일리]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 11, 11프로, 11프로 맥스 3종이 공개된 가운데 전작인 699달러(한화 약 83만 원)로 아이폰 XR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 되어 착한 가격과 착한 성능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7만 명 회원 스마트폰 할인 카페 '공짜버스폰'에서는 아이폰11 사전예약을 진행하여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에어팟을 비롯한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까지 증정 받을 수 있어서 아이폰 11, 11프로, 11프로 맥스의 사전예약을 접수하는 회원이 크게 늘었다.

5G 모델이 아닌 LTE 모델로 출시되면서 아이폰 11이 아닌 기존 아이폰 XS, 맥스(MAX), XR 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늘어났다. 과거에는 높은 출고가와 낮은 공시 지원금으로 대부분 선택 약정 25% 요금할인으로 개통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보조금이 늘어나면서 현금 완납으로 구매하는 방식의 인기가 높다.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성능의 아이폰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는 아이폰8 256 GB 제품이 단연 인기가 높으며 최저 7만 원으로 구매 가능하여 놀라운 가격인 만큼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인 공동구매 재고가 소진되고 있다.

관계자는 "아이폰 11 사전예약을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면서 아이폰 XS, XR의 판매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같은 LTE 통신망으로 출시를 예정인 신제품이 다소 전작과 큰 차이가 없는 만큼 기존 아이폰 가격을 비교하여 할인받고 구매는 경우가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그밖에 아이폰 11, 11프로, 11프로 스펙, 색상, 디자인, 가격, 성능, 용량, 펜슬, 사전예약, 출시일 등 다양한 정보와 아이폰 기획전 공동구매는 67만 명 회원 '공짜버스폰'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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