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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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아이폰11·SE2 사전예약 이전 아이폰XS·XR·X·8 재고정리
   
 

[아이티데일리]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1, SE2 출시일이 공개되면서 사전예약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11, 11R, 11프로는 5G 통신망이 아닌 LTE 전용 모델로 트리플 카메라와, 펜슬 등의 기능을 추가하여 공개되었다.

지난 10일 애플은 신작 아이폰11을 공개하여 색상, 디자인, 스펙, 가격, 출시일, 사전예약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였으며 많은 소비자들은 동일한 LTE 전용 단말기 아이폰XS, 맥스(MAX), XR 같은 애플의 기존 제품을 할인받고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증가하였다.

이에 스마트폰 공동구매 67만 명 회원을 보유한 '공짜버스폰' 카페에서는 지원금을 최대로 지원하여 공시 지원금, 추가 지원금, 자체 보조금까지 적용하여 아이폰XS, 맥스, XR, X를 시중보다 수십만 원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최근 가장 큰 화제가 된 아이폰8 모델을 최저 할부 7만 원으로 구매 가능하며 아이폰7과 6S는 최저 0원 공짜폰으로 구매 가능하여 저렴한 공짜폰, 효도폰, 키즈폰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며 경쟁사인 삼성전자의 갤럭시A50, A40, A30, A9 프로 및 엘지전자 LG V40 ThinQ 제품도 무료로 구매 가능하다.

관계자에 말에 따르면 "연휴 기간 가장 인기가 높은 아이폰 시리즈 중 재고 구하기가 어려운 아이폰8, 7 제품이 빠르게 재고가 소진되고 있으며 가격 인하된 아이폰XS, 맥스, XR, X 제품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말했다.

다양한 휴대폰 할인 행사는 '공짜버스폰'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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