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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사그리드, 고성능 백업 어플라이언스로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 강화‘하이퍼컨버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 처리속도와 복구 및 VM 부팅 속도서 강점
   
 

[아이티데일리] 지능형 하이퍼컨버지드 백업 스토리지 기업 엑사그리드(ExaGrid, 한국지사장 강민우)는 지능형 고성능 백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최적의 백업 스토리지인 ‘하이퍼컨버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사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에게 맞춤형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채널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엑사그리드시스템즈코리아는 국내 대기업은 물론, 금융 서비스, 통신, 제조, 교육 기관, 의료 분야 고객 고객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지사 인력의 확충은 물론, 채널 정책 재정비, 지속적인 고객 대상 제품 프로모션 및 교육 세미나 등을 진행해 서비스 지원 강화에 나선다.

백업 애플리케이션 미디어 서버 또는 전용 스토리지 장치에 내장된 기존 타사의 인라인/확장형 중복제거 솔루션들은 ‘인라인’에서 많은 용량의 디스크를 사용해 중복제거를 수행하기 때문에 처리속도가 느려지고 장애가 발생한다. 또한 기존 백업 스토리지는 중복제거된 데이터만을 저장하기 때문에 복원 속도와 VM 부팅도 매우 느리다.

엑사그리드의 지능형 고성능 백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최적의 백업 스토리지인 ‘하이퍼컨버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는 경쟁 제품에 비해 처리속도가 3배 빠르며, 복구/VM 부팅 속도는 최대 20배 빠르다. 또한 기존 시스템에 추가된 각각의 엑사그리드 장치가 용량을 계산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늘어나도 백업 윈도우의 길이는 고정돼 있다.

‘하이퍼컨버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는 대용량의 독자적인 랜딩존(아키텍처)를 적용해 백업의 효율성 및 데이터의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최대 논리적 4PB 이상의 저장소(데이터 관리 서비스 영역)을 제공한다. 독자적인 랜딩존을 갖추고 있어 백업스토리지가 가진 확장성과 성능 문제를 모두 해결하는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업체는 자사가 유일하다는 게 엑사그리드 측 설명이다.

엑사그리드는 최근 단일 시스템에서 시간당 400TB 이상의 처리속도로 2PB 풀백업으로 확장되며, 재해 복구 및 장기 보존을 위해 최대 4PB 저장 용량을 갖춘 복제된 제2저장소를 지원해 업계에서 가장 용량이 크고 처리 속도가 빠른 백업 스토리지인 ‘EX63000E’를 출시한 바 있다.

   
▲ 강민우 엑사그리드시스템즈코리아 대표

강민우 엑사그리드시스템즈코리아 대표는 “엑사그리드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80%는 기존 인라인 중복제거 기능 기반의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을 교체하기 위해 탁월한 성능과 비용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솔루션 도입을 고려했으며, 최종적으로 엑사그리드 솔루션을 선택했다”면서, “모든 타사의 중복제거 솔루션은 스토리지와 WAN 대역폭을 어느 정도는 줄여줄 수 있지만. 엑사그리드의 ‘하이퍼컨버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는 독자적인 랜딩 존(Landing Zone), 적응형 중복제거(Adaptive Deduplication), 확장형 아키텍처를 활용해 더욱 빠른 백업, 복구 VM 부팅이 가능하다. 특히 엑사그리드는 초기 스토리지 구매 비용 절감은 물론, 향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나 백업 용량 증가 시에 스토리지 추가 도입이 필요 없어 경제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엑사그리드는 자사 솔루션에 대한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반영하듯 최근 조사된 고객 순추천지수(Net Promoter Score: 고객이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른 이에게 추천할 것인지 의향을 측정해 -100~100까지 수치로 나타낸 지표)에서 ‘우수’에 해당하는 업계 최고의 73점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엑사그리드. 전세계에서 기록적인 매출 성장세 이어가

엑사그리드는 2016년에는 전년 대비 12.2%, 2017년 14.5%, 그리고 2018년에는 20%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다. 회사는 2019년 성장률을 전년 대비 25%, 2020년 3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엑사그리드는 전체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 중이며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미국 매사추세츠 주 웨스트버러(Westborough)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라틴아메리카에 영업 팀 추가하면서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지사 사무소를 마련하고 글로벌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까지 영업 지역을 50개국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앤디 월스키(Andy Walsky) 엑사그리드 글로벌 영업 총괄 부사장은 “탁월한 성능과 비용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솔루션에 대한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자사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데이터 백업 및 복구 등 매일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IT 전문가들은 엑사그리드의 독자적인 랜딩 존(Landing Zone)과 스케일아웃 아키텍처가 그들의 데이터센터에 제공하는 가치뿐만 아니라 회사 전반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앤디 월스키(Andy Walsky) 엑사그리드시스템즈 글로벌 영업 총괄 부사장


파트너 정책 기반으로 한국시장 체계적 공략 나서

엑사그리드시스템즈코리아의 주요 비즈니스 전략은 다음과 같다. 먼저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 통해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엑사그리드는 컴볼트(Commvault), 빔(Veeam), HYCU 및 젤토(Zerto) 등을 비롯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양사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안전하고 사용이 편리한 맞춤형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국내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서고 있다.

엑사그리드는 HYCU와의 관계 확대로 더 많은 조직에 ESXi 및 AHV 기반의 뉴타닉스(Nutanix) 배치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컴볼트의 중복 제거 기술을 엑사그리드 스토리지에 결합시키면 컴볼트 데이터를 3배까지 중복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스토리지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다방면의 주요 파트너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 파트너 행사와 총판 공동 영업 강화, 신규 고객 발굴을 위한 공동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통해 기업·금융·공공·통신 분야 잠재 고객들에게 맞춤형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육성 및 공략 강화에 서고 있다.

다음으로는 신규 총판 및 지역 거점 파트너 영입을 통해 국내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엑사그리드는 데이터 관리 솔루션의 국내 판매망 확대를 위해 사보이시스템즈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맺고 국내 데이터 관리 및 관리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엑사그리드는 사보이시스템즈의 폭넓은 유통망 및 영업 인력을 활용해 국내 대기업, 공공, 금융, 통신 분야 고객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잠재 고객 발굴에 나서고 있다. 사보이시스템즈는 엑사그리드코리아의 단독 총판으로, 엑사그리드의 데이터 백업 스토리지인 ‘하이퍼컨버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한편, 엑사그리드 전담 영업 및 기술지원 팀을 구성하여 고객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엑사그리드코리아와 사보이시스템즈는 주요 산업군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세미나와 프로모션 등의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는 등 시장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엑사그리드는 총판 및 채널 파트너 사의 기술 및 마케팅 지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의 주요 기술과 시장 동향을 소개하는 무료 기술교육과 워크숍 및 정기 세미나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엑사그리드코리아는 이 밖에도 매년 개최하는 파트너 킥오프 행사를 통해 파트너들과 자사의 최신 파트너 정책과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실무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실습 기회도 제공하여 파트너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파트너 영업 인센티브 제도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파트너 지원 강화에도 나선다. 엑사그리드는 공고한 채널 파트너와의 관계를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것을 주요 사업 전략으로 삼고 있다. 이에 엑사그리드는 업계 최고의 파트너 에코 시스템을 구축하고, 혁신적인 채널 프로그램과 제휴 파트너십을 제공함으로써 파트너가 다양한 영업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엑사그리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사에게 다양한 영업, 기술, 마케팅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엑사그리드코리아 역시 이러한 본사 파트너 정책에 맞춰 국내 파트너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 및 지원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총판사 뿐만 아니라 리셀러 대상으로도 마케팅 펀드(MDF)와 다양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 파트너사도 실적과 레벨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채널 파트너의 고객 발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사용 경험을 높이기 위한 고객 행사 및 마케팅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엑사그리드 코리아는 데이터 관리 솔루션에 대한 제품 인지도와 사용 경험을 높이기 위해 고객 활용 사례와 제품을 소개하는 고객 대상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스템 운영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엑사그리드 코리아는 신규 고객 발굴 및 서비스 확대를 위해 전국 주요 거점 도시를 순회하는 로드쇼 등을 개최하여 자사 솔루션의 차별화된 기능과 성능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민우 엑사그리드시스템즈코리아 대표는 “엑사그리드시스템즈코리아는 지난해 지사 설립 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총판 및 유통사, 하드웨어 협력사. SI 파트너사 등 다양한 거래를 함께하고 있는 협력사가 증가하는 등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제 국내 비즈니스의 지속 성장을 위해 파트너들과 함께 변화하는 고객 요구사항을 빠르게 확인해 궁극적으로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백업복구 솔루션을 공급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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