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8
주요뉴스
뉴스홈 > 생활경제
‘슈퍼폰’, 갤럭시노트9·LG V40·아이폰7 등 특가할인 실시
   
 

[아이티데일리]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가 올 하반기 잇따라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있어 스마트폰 시장은 경쟁심화 국면에 돌입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는 130만명의 사전예약자가 몰린 바 있으며, 지난 20일 사전예약자 개통을 시작해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됨을 알렸다.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중저가폰 ‘갤럭시 A90’ 등을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다. 애플은 다수의 IT관련 매체들이 내달을 기점으로 아이폰11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5월 출시한 ‘V50 ThinQ’의 후속제품 'V50S’을 9월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카페 ‘슈퍼폰’에서 기존 LTE모델들에 한하여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5G 제품들의 높은 출고가로 교체시기를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이번 행사를 통해 한층 덜어줄 전망이다.

슈퍼폰을 통해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1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폰7 128GB, LG Q9, 갤럭시A30, 갤럭시A40 등 다양한 모델들을 100%할인율을 적용 받아 모두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아이폰XR의 경우 30만원의 가격대로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공동구매를 참여하고 공동구매후기를 작성한 고객에 한하여 상품권을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개최하고 있다.

인기기사 순위
(우)0850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 CENTER) 1713~1715호
TEL : 02-2039-6160  FAX : 02-2039-6163  사업자등록번호:106-86-40304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김선오  등록번호:서울 아 00418  등록일자:2007.08  발행인:김용석  편집인:김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