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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레이드 데스크, ‘광고를 통한 中 시장 공략 및 커넥티드 TV 캠페인’ 세션 진행부산국제광고제서 中 대응 프로그래머틱 광고 솔루션과 커넥티브 TV 활용 광고 캠페인 소개

[아이티데일리] 프로그래머틱 광고 전문 기업으로서 글로벌 DSP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 (The Trade Desk™)의 한국 지사인 더 트레이드 데스크 코리아는 지난 22일 부산국제광고제에서 ‘프로그래머틱 광고를 통한 중국 시장 공략 및 커넥티드 TV 광고 캠페인’이라는 주제의 세션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광고 업계 종사자, 디지털 마케팅 관계자, 기업 마케팅 담당자,  학계 등 여러 분야에서 참가한 청중들의 높은 관심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더 트레이드 데스크 코리아는 자사가 보유한 경쟁력 높은 중국 시장용 프로그래머틱 광고 솔루션과 새로운 광고 채널로 글로벌하게 각광받고 있는 커넥티드 TV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의 진행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세션을 진행하는 김승현 대표.

더 트레이드 데스크 코리아의 김승현 지사장은 이날 세션에서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여전히 중국은 한국의 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무궁무진한 시장이다.  게임, 이커머스, K 뷰티 산업 등 많은 분야에서 중국 소비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한국 회사들이 너무나 많다.  중국 시장 특유의 거대함과 불투명성으로 어떻게 중국 시장 내 진성고객들에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기업의 마케터 분들과 중국 시장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번 세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중국 시장에서 프로그래머틱 광고 바잉을 위한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출시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외에 다른 어떤 글로벌 DSP도 이러한 솔루션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강점은 바이두 익스체인지 서비스 (Baidu Exchange Service), 알리바바 (Alibaba), 텐센트 마케팅 솔루션 (Tencent Marketing Solution) 등 소위 B.A.T라고 불리는 중국 프리미엄 미디어 업체와 제휴하여 B.A.T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인벤토리의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글로벌 DSP 중 유일하게 더 트레이드 데스크만이 B.A.T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직 중국의 DSP 들은 투명성이나 글로벌 스탠다드 측면에서 많이 뒤떨어져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넘볼 수 없는 원스톱 솔루션은 중국 시장을 공략하려는 많은 분야의 한국 광고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된다.  

최근 글로벌하게 새로운 광고 채널로 떠오르고 있는 커넥티드 TV 에 대해서도 김 지사장은 “한국에서는 아직 인프라 측면의 구조적 제한이 있긴 하지만, 커넥티드 TV광고는 인터넷에 연결된 TV 디바이스에서 프리미엄 컨텐츠와 함께 노출되어 시청자에게 기존 TV광고와 비슷한 형태로 광고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광고를 말한다. 기존의 TV광고보다 비용 대비 효율적인 캠페인 진행이 가능한 것이다. 커넥티드 TV 광고를 활용하면, 광고주들은 정교한 오디언스 타겟팅 (Audience Targeting)을 통하여 잠재고객을 탐색하고 이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TV 캠페인 집행 시, 보다 완성도 높고 투명한 리포트와 실시간 캠페인 분석이 가능해진다”라고 커넥티드 TV를 통한 광고 캠페인의 높은 투명성과 효율성에 대해 설명했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2014년 한국 시장에 진출하여 그동안 국내 광고 대행사와 함께 삼성, LG, 현대, 기아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글로벌 캠페인에 주력해왔으며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프로그래머틱 광고 시장 리더로서의 사명감으로 한국의 프로그래머틱 광고 시장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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