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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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아이폰XS·맥스·XR 가격할인에 아이폰X·8·7 특가 할인
   
 

[아이티데일리] 애플의 차기 아이폰11이 9월 20일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아이폰 SE2까지 함께 출시일 공개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 외신들은 최근 4년간 애플은 9월 중순쯤 언론을 통하여 출시일을 공개하였으며 올해는 10일 출시설이 유력해지고 있다.

아이폰11, 11R, 11프로 등으로 출시를 예상하고 있는 신제품은 사전예약을 통하여 국내 이동통신사에서는 10월에서 11월 초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며 아이폰SE2 기종 이번에는 신형 모델 출시가 매우 유력해지면서 동시에 출시될 것이다.

신형 아이폰 출시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할인 카페 '공자버스폰'에서는 보다 빠른 아이폰11, SE2 사전예약 가예약을 진행할 것으로 예약되며 진행 이전 아이폰XS, 맥스 (MAX), XR 등 기존 인기 모델에 대한 특가 할인 판매를 진행하여 공시 지원금, 추가 지원금 이외 시중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 10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아이폰X 제품도 현재 매우 할인된 상태이며 아이폰8, 7 제품은 최저 0원으로 구매 가능하여 전국 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수량이 매우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공동구매가 조기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5G 모델 가입자 경쟁 유치가 치열한 가운데 LTE폰의 가격이 대폭 인하되어 아이폰XS, 맥스, XR 등 높은 스펙, 세련된 디자인의 인기 제품에 대하여 추가적인 가격 할인을 제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다양한 휴대폰 할인 행사는 '공짜버스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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