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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서밋 코리아 2019’ 오는 22일 개최초 개인화 시대에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위한 AI, 디지털, 클라우드 기술 활용 전략 제시
   
 

[아이티데일리] 옴니채널 고객 경험 및 컨택센터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기업인 제네시스는 오는 8월 22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 볼룸에서 고객 경험 트렌드 및 제네시스 전략을 소개하는 ‘G-서밋 코리아 2019(G-Summit Korea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G-서밋 코리아 2019’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클라우드 기술이 차세대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게임 체인저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글로벌 트렌드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제네시스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며 국내외 기업의 다양한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방대한 양의 인터랙션 데이터가 생성되는 디지털 시대에 이를 활용해 개인화된 인게이지먼트를 제공하고 고객과 상담사 여정을 최적화해 고객 경험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제네시스는 이번 ‘G-서밋 코리아 2019’에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의 결합을 통한 혁신적인 고객 경험 제공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향상시킨 주요 고객들의 성공 사례와 노하우를 소개한다. 세계적인 광학 전문 기업인 칼자이스가 참여해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네시스 솔루션을 활용해 컨택센터를 혁신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제네시스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인 머레인 트 부이(Merijn te Booij)가 방한해 초 개인화 시대에 기업들의 대응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제네시스의 전략을 직접 소개한다. AI 및 오토메이션 분야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리드인 제임스 월포드(James Walford)와 APAC지역 세일즈 수석 부사장인 키이스 벗지(Keith Budge)도 함께 방한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백덕인 제네시스코리아 영업총괄 본부장은 “고객 경험이 곧 브랜드가 된 시대에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진화하는 고객의 기대와 기술의 진보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G-서밋 코리아 2019’는 차세대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한 고민을 갖고 있는 많은 기업 담당자들이 비즈니스 성과를 이루기 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GS네오텍, 폴리, 오라클, 유베이스, 한솔인티큐브, 오디오코즈, 자브라 등이 참여해 컨택센터 혁신 사례 및 관련 기술을 소개한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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