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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그룹, 전주시 스마트시티 조성 위한 미래 비전 제시한컴그룹-전주시-국토정보공사, ‘2019 전주 스마트시티 & 디지털트윈 컨퍼런스’ 개최
   
▲ 한컴그룹과 전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19 전주 스마트시티&디지털트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아이티데일리] 한컴그룹(회장 김상철)이 25일 개최된 ‘2019 전주 스마트시티&디지털트윈 컨퍼런스’에 참가,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컴그룹과 전주시(시장 김승수),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가 함께 개최한 행사로, 전주시의 스마트시티 추진 방안과 관련 기관 및 기업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컴그룹은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관련 솔루션들을 소개하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나가기 위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전주시는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전주형 스마트시티 추진방향을 공개했다. LX는 디지털 상에 구축한 가상공간에서 재난과 환경변화 등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디지털트윈 기술과 전주시의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 분석 모델 등을 발표했다.

한편 한컴그룹은 전주시 및 LX와 함께 전주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 ‘전주형 스마트시티 소방 안전 플랫폼’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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