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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RPA 사업 본격 진출 선언코팩스(Kofax) RPA 솔루션 판매 및 기술 파트너십 체결
   
 

[아이티데일리]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오타니 타카시)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소프트웨어 공급 기업 ‘코팩스(Kofax)’와 코팩스의 RPA 소프트웨어 판매 및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RPA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팩스(Kofax)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지능형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업체이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플랫폼의 이름이다. 코팩스는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해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전 세계 2만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연간 5,250억 건의 문서를 처리하고 있다.

   
▲ RPA 중점 영역

최근 주 52시간 근무 확대로 탄력적 인력 운용은 물론이고,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이 기업의 주요 과제가 되었다. 이에 최근 RPA 가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한국후지제록스는 코팩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판매 및 기술 파트너십 체결로 RPA 소프트웨어 ‘코팩스 카포우(Kofax Kapow)’를 도입해 고객사에 제공하며, RPA 활용 및 문서관리 관련 기업 컨설팅도 함께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한국후지제록스가 제공하는 ‘후지제록스 코팩스 카포우 RPA’는 기업의 수동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직 전체에 확장이 가능한 서버 기반의 로봇을 제공, 소프트웨어 확장성이 용이해 고객의 RPA 도입이 촉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RPA 기대 효과

회사 측은 ‘후지제록스 코팩스 카포우 RPA’가 웹 브라우저 및 디버그 모드를 내장하고 있어 사용하기 쉽고 직관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용자가 로봇을 제작하는 데 코딩 경험이 없어도 관리가 가능해 업무 활용이 쉽고 편리하며, 영구적 라이선스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김현곤 한국후지제록스 사업본부장은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이 본격화되며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RPA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후지제록스는 문서관리에 특화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에 최적화된 RPA 솔루션을 제공해 단순 업무가 아닌 보다 창조적이고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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