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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버스-인프라닉스, 클라우드 기반 공간정보 융·복합 플랫폼 개발 MOU 체결인프라닉스의 ‘S PaaS-TA’와 웨이버스의 ‘WeFramework’ 결합, ‘GeOnPasS’ 개발
   
▲ 공간정보 솔루션 전문기업인 (주)웨이버스(대표이사 김학성, 왼쪽)와 스마트 ICT 플랫폼 전문기업인 인프라닉스((주), 대표이사 송영선)는 7일 공간정보 PaaS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아이티데일리] 공간정보 솔루션 전문기업인 (주)웨이버스(대표이사 김학성)와 스마트 ICT 플랫폼 전문기업인 인프라닉스((주), 대표이사 송영선)가 공간정보 PaaS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들 두 회사의 양해각서 체결은 각 사의 전문분야 기술력을 상호 협력해 ‘클라우드 기반의 공간정보 융·복합 플랫폼인 GeOnPasS(한글명: 지온파스)’를 공동 개발한다는 데서 더욱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즉 지온파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개발한 개방형 클라우드플랫폼인 PaaS-TA를 기반으로 개발된 인프라닉스의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인 S PaaS-TA와 웨이버스가 독자 개발한 공간정보 개발 프레임워크인 WeFramework를 결합하여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에서의 공간정보 융·복합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그 동안 공간정보산업이 클라우드 시장 진출 및 확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들 두 회사가 개발할 ‘GeOnPasS 플랫폼’은 이미 여러 사업을 통해 안정성과 효율성이 검증된 WeFramework의 각종 GIS 응용 시스템 구축 기술을 최신 클라우드 기술에 접목시켜 클라우드 기반에서 손쉬운 응용 SW 설계·개발·운영이 가능한 통합 패키지 환경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하여 각종 시스템 개발 시 개발 및 운영환경 HW 및 SW 설치·구성에 대한 리소스를 절감할 수 있고, 개발자의 기술 보유 수준에 의존했던 프로젝트 품질을 일정 수준 이상 상향평준화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된다다는 것이다. 또한 개발(형상관리) → 빌드 → 테스트 → 운영환경 배포 등의 절차를 자동화해 제공함으로써 예측 가능한 프로젝트 품질 수준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공공기관을 비롯한 일반 기업체들도 이 플랫폼 환경을 이용하여 손쉽게 공간정보와 결합된 토지 정보, 부동산 정보, 금융신용정보 등의 각종 특화 속성정보를 결합한 다양한 공간정보 서비스를 양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

참고로 웨이버스는 지난 2004년 창사 후 공간정보 분야 기술력 및 자체 프레임워크 솔루션을 중심으로 공공 및 민간분야의 시스템통합사업을 펼치는 국내 공간정보 분야 대표 기술 보유 업체로 평가된다.

인프라닉스는 지난 2000년 창업, 자체 솔루션 기반의 고객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대표 Smart ICT 플랫폼 회사로, 공공 및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클라우드 PaaS 플랫폼으로 NIA가 개발한 파스-타(PaaS-TA)를 기반으로 독자 개발한 PaaS 솔루션인 ‘S PaaS-TA’ 공급업체로 평가된다.

   
▲ ‘GeOnPasS’ 플랫폼 구성 개념도

S PaaS-TA: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개발한 파스-타(PaaS-TA)를 기반으로 인프라닉스(주)가 독자 개발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WeFramework: (주)웨이버스가 자체 개발한 공간정보 시스템 개발용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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