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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그룹, 세무사 지원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 오픈4차 산업혁명 환경에 맞춘 세무사 업무 전용 커뮤니티 플랫폼 제공
   
 

[아이티데일리] 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은 세무사 지원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We Members Club)’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위 멤버스 클럽’은 4차 산업혁명 환경에 맞춰 세무사 업무를 혁신한 세무사 전용 커뮤니티로, 국내 소상공인과 세무사·세무업계 종사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달 28일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위멤버스닷넷’ ▲업무 협업툴 ‘플로우’ ▲수임 고객을 위한 모바일앱 ‘세모장부’ ▲경리 전용 솔루션 ‘경리나라’ 등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앱 ‘세모장부’의 경우 자료수집으로 골머리를 앓던 세무사들과 수임처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전 계좌 실시간 조회는 물론 자동 입력이 되지 않는 간이영수증, 종이 세금계산서, 청첩장 등 수기 증빙자료들을 앱을 통해 자동화한다. ‘세모장부’ 앱에서 촬영·전송만 하면 세무사에게 실시간 전달돼 장부 반영 및 영구 보전된다. 또한 ‘세모톡’ 채팅 기능을 더해 개인 메신저를 이용하지 않고도 세무사와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다.

아울러 ‘위 멤버스 클럽’은 ‘경리나라 아카데미’를 통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리나라 아카데미’는 경리 업무와 세무 업무만을 교육하는 전문 배움터로, 회계사·세무사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강사들이 진행한다. 현재 세무사와 직원의 심화 교육, 경리업무 심화 교육 등 세무 서비스를 선진화할 수 있는 강의로 구성돼 있으며, ‘위 멤버스 클럽’ 회원 세무사와 수임 고객에게는 매년 120만 원 상당의 ‘경리나라 아카데미’ 교육 바우처가 제공된다.

‘위 멤버스 클럽’을 함께 기획한 최정만 세무사는 “수임처의 기장대행 업무 처리를 위해서는 많은 증빙자료들이 필요한데, 매번 추가 자료를 받기 위해 수십 번의 전화를 해야했다”며, “‘위 멤버스 클럽’의 ‘세모장부’를 이용하면 증빙 데이터가 실시간 전송돼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위 멤버스 클럽’의 최대 미션은 1만2000 세무업계 종사자와 400만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라며, “‘위 멤버스 클럽과’ 함께하면 세무사의 업무 혁신,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등이 따라올 것으로 기대하며,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그룹의 기술을 살려 만든 만큼 세무사의 업무 혁신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위 멤버스 클럽’ 전국 로드쇼 일정

한편 웹케시그룹은 ‘위 멤버스 클럽’ 출시에 맞춰 다음달 1일 대전을 시작으로 여의도, 강남,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로드쇼에 나선다. 전국 로드쇼는 선착순 1,500명의 세무사만 참가 가능하며 ‘위 멤버스 클럽’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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