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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닷, ‘신한퓨처스랩’ 5기 스타트업 선정신재생에너지 관리 플랫폼 ‘레디’ 개발, 효율적인 전력 생산 지원
   
 

[아이티데일리] 에너닷(대표 이동영)은 신한금융그룹이 지원하는 ‘신한 퓨처스랩(Future’s LAB)’ 5기 육성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신한 퓨처스랩’은 신한금융그룹이 핀테크·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에 설립한 혁신기업 발굴 플랫폼으로, 그동안 112개 스타트업 육성과 약 83억 원의 직접투자가 이뤄졌다. 지난 4월 11일에는 ‘신한 퓨처스랩’의 제2출범을 선포하며, 육성기업의 범위를 핀테크 기업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유망기업으로 확대하고, 5년간 250개 혁신기업을 발굴·육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에너닷은 ‘신한 퓨처스랩’ 5기 육성기업으로 선정돼 디지털 신기술 자문 지원, 금융 솔루션, 투자 육성 작업 등을 지원받게 된다.

에너닷이 개발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데이터 통합 플랫폼 ‘레디(REDi)’는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발전량, 소비량, 유지보수비 등 각종 신재생에너지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분석·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발전소 사업자들에게 체계적인 발전량 관리와 효율적인 전력 생산을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동영 에너닷 대표는 “신한퓨처스랩을 졸업한 기업 중 상당수가 핀테크, AI, 블록체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신한금융과 유망 스타트업들과의 협업으로 에너지와 금융 산업의 혁신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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