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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로지텍-MS,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 출시3사 통합 협업 솔루션으로 업무 환경 및 비즈니스 혁신 지원
   
▲ 델,로지텍,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 구성

[아이티데일리] 델, 로지텍, 마이크로소프트(MS) 등 3사는 비디오 협업 기반의 스마트 회의실 도입을 위한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3사는 각사의 제품으로 솔루션을 구성해, 사무실 내 협업 및 재택근무나 해외 협력사와의 원거리 협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기업의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의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은 회의실용 모니터와 PC, 화상회의 시스템 등 하드웨어부터 협업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포함하는 올인원(All in One) 패키지다. 기존의 회의실은 빔 프로젝터나 스크린, 케이블, 화상통화 장치 등을 설치하고 연결해 사용하는 것이 번거롭고, 화면에 띄운 자료에 직관적인 필기나 수정 사항을 공유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업무 효율이 저하된다.

이 같은 단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은 합리적인 비용에 공간 효율적으로 스마트 회의실을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뿐 아니라, 설치부터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전문가가 지원한다. 회의실 규모와 인원수에 따라 소형(1~4인), 중형(5~10인), 중대형(11~16인), 대형(17~30인) 회의실 솔루션으로 구분해 총 4가지 종류의 패키지로 구성돼 있으며, 로지텍의 화상회의 시스템과 델의 4K 인터랙티브 터치 모니터 및 초소형 PC, 범용 독,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소프트웨어를 기본 구성으로 갖췄다.

효율적인 협업과 워라벨, 근무시간 단축 등을 위한 필수요소인 화상회의를 위해서는 로지텍의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회의실의 크기와 형태, 구조 등에 따라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로지텍의 화상회의 시스템은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방식으로 설치 및 사용이 간편하며, 델 모니터 및 PC, 마이크로소프트 협업 소프트웨어인 ‘팀즈’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소형 회의실에는 컴팩트한 크기의 휴대용 컨퍼런스 캠인 ‘로지텍 커넥트(Connect)’, 중형 회의실에는 120°의 넓은 시야각으로 좁은 회의실의 모든 인원을 선명하게 담을 수 있는 4K UHD 일체형 컨퍼런스 캠인 ‘로지텍 밋업(MeetUp)’, 중대형 회의실용에는 선명한 사운드와 FHD 급 화질, 10배줌 PTZ 와 확장 마이크를 장착한 컨퍼런스 캠 ‘로지텍 그룹(Group)’이 제공된다.

대형 회의실과 보드룸에는 프리미엄 컨퍼런스 캠 ‘로지텍 랠리(RALLY)’ 를 제공한다. 랠리에는 로지텍의 화상회의 환경 자동 최적화 기술 ‘라이트센스(RightSense)’가 탑재돼 있으며, 4K UHD 영상 시스템이 내장된 카메라와 회의실의 크기와 테이블 형태에 맞게 구성이 가능한 모듈식 고성능 마이크 및 스피커로 대규모 화상회의를 지원한다.

델의 뛰어난 터치감과 필기를 지원하는 델 4K 인터랙티브 터치 모니터는 소형 회의실용으로 55인치 제품(C5518QT), 중형 회의실용으로 75인치 제품(C7520QT), 중대형 및 대형 회의실용에는 86인치 제품(C8618QT)이 제공되며, 4K 해상도로 또렷한 텍스트와 비주얼을 구현한다.

‘인글래스(InGlass)’ 기술의 터치 디스플레이는 최대 20포인트 터치와 4개 포인트 필기를 지원하며, 함께 제공되는 ‘플랫프로그(FlatFrog) 화이트보드’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경우 실제 화이트보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필기감을 경험할 수 있다.

초소형 PC ‘델 옵티플렉스 7060 마이크로(Dell OptiPlex 7060 Micro)’는 인터랙티브 터치 모니터에 일체형으로 장착해 회의실 공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아주 작은 폼팩터에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최대 8GB DDR4 메모리, 256GB NVMe PCIe SSD를 탑재했다. 또한 인텔 vPro 프로세서 기반의 인텔 유나이트(Intel Unite)를 지원해 회의 참석자들이 무선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수행할 수 있다. 네트워크나 보안상의 이유로 유선 연결이 필요할 경우에는 USB-A와 USB-C 연결이 모두 가능한 ‘델 범용 독(Dell Universal Dock)’을 이용해, 1개의 케이블만으로 오디오, 비디오, 데이터를 전송하고 프리젠터의 노트북을 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협업 소프트웨어 ‘팀즈(Teams)’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365(Office 365)로 화상회의 및 팀 단위 업무 환경을 간편하게 구축한다. 실시간 채팅, 영상 통화, 문서 공유 및 공동 작업 등의 기능을 활용해 협업을 강화할 수 있다. 각 팀원들은 이를 통해 스마트폰, PC, 노트북 등 자신이 사용하는 디바이스로 언제 어디서든 회의에 참석할 수 있으며, iOS 및 안드로이드 용 모바일 앱 버전을 모두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회의 중에는 팀원들과 실시간으로 채팅이나 전화로 의견을 공유하거나, 파워포인트(PowerPoint), 엑셀(Excel), 워드(Word)와 같은 문서를 열어 놓고 함께 작업하며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팀즈’에서 공유되는 모든 문서는 클라우드에 저장되기 때문에 팀원들은 회의가 끝난 이후에도 공유 콘텐츠, 채팅 이력 등을 조회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Microsoft Outlook)과 연동해 회의, 프로젝트 등 팀별 일정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업무 연속성을 보장한다.

로지텍과 델,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은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2층에 위치한 로지텍 ‘클라이언트 센터’와 광화문 D타워에 위치한 퍼시스 광화문 센터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판매 및 설치, 지원은 우리올제시스템, 테크데이타 등에서 담당한다.

패키지에 포함된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델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 3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페이스북 라이브 웨비나를 통해 솔루션을 실제로 시연하고 특장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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