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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엠케어’ 기반 모바일 서비스 선봬높은 시장점유율로 전국적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확대
   
▲ ‘엠케어’ 기반의 서울대학교병원 모바일 앱

[아이티데일리]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M-CARE)’ 기반의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울대학교병원 모바일 앱’은 음성인식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의 환자들도 음성 인식을 통한 메뉴 실행 기능으로 앱을 간편하게 이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이용객들은 ‘엠케어’ 기반의 환자용 모바일 앱을 통해 진료 예약부터 모든 진료 절차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외래·입원·건강검진 등 환자의 구분에 따라 검사 결과 조회 및 회진·식단 안내 등의 맞춤형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레몬헬스케어는 서울대학교병원을 포함해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총 40여 개 주요 대형병원에서 ‘엠케어’ 서비스를 구축 및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는 총 200개 병원에 서비스하는 것이 목표다.

레몬헬스케어는 올해 1분기에만 건국대병원, 중앙대병원 등 확장세에 있으며, 국내의 주요 대형병원이 밀집해 있는 서울권 상급종합병원 13곳 중 약 62%에 달하는 8곳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점유율까지 확보했다. 이를 토대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전북대학교병원 등 전국 주요 대형병원에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추후 전국적으로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는 “서울대학교병원의 최첨단 진료 서비스 시스템과 레몬헬스케어의 환자 중심의 맞춤형 원스톱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가 강력한 시너지로 환자에게 최고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며, “향후 국내 모든 병원은 물론 일상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O2O 형태의 ‘엠케어 클라우드 사업’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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