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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에스, ‘오즈 이폼’으로 스마트한 병원 업무 환경 구축페이퍼리스 환경으로 양질의 병원업무 서비스 제공
   
▲ ‘오즈 이폼’으로 개발된 병원전자동의서 예시

[아이티데일리] 포시에스(대표 박미경·문진일)는 자사 전자문서 솔루션 ‘오즈 이폼(OZ e-Form)’이 종이 없는 스마트 의료 환경 구현에서 확실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포시에스는 중앙대학교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동아대학교병원, 서울의료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원주기독병원, 청주성모병원 등 많은 국내 대형병원의 전자동의서 시스템과 스마트 창구 등 차세대 구축 사업에 ‘오즈 이폼’을 공급했다. 최근에는 강북삼성병원의 전자근로계약서 구축 사업에 ‘오즈 이폼’을 공급하며 병원분야에서도 다양한 업무로 레퍼런스를 확장해 가고 있다.

종이 문서는 작성이 완료된 문서를 다시 시스템에 입력하거나 스캔 작업해 보관해야 하는 이중 작업으로 인력과 시간 손실이 크고 번거로웠다. 반면 ‘오즈 이폼’을 활용한 전자동의서 시스템은 병원에서 진료를 위해 필요한 각종 동의 서류들을 태블릿 기기를 활용해 설명하고 즉시 서명까지 가능하며, 접수와 수납을 위한 병원 창구에서도 태블릿 기기나 태블릿 모니터를 통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전자동의서 시스템을 이용하면 기존 업무 처리 과정에서는 사람이 수작업으로 기록했던 정보데이터들을 디지털화하고 연계된 병원정보시스템에 전송해 안전하게 보관하기 때문에 분실 위험 없이 정확도를 높이고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다. 프로세스 개선으로 업무의 편리함, 진료의 편의성은 물론 처리시간 단축 및 제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병원, 의료진, 환자들 모두의 만족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문진일 포시에스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 속에 대형병원들은 친환경 최첨단 의료환경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종이 없는 스마트 의료환경 구현은 양질의 병원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병원 업무에 다양하게 전자문서가 활용되고, 기존 병원정보시스템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차별화된 병원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시에스는 금융뿐 아니라 공공, 제조, 유통, 통신, 서비스 등 모든 사업분야를 아우르며 국내 전자문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최근 ‘KIMES 2019(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에 참가해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는 등 의료 환경 변화의 패러다임에 발맞춘 활발한 사업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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