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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비용절감으로 성장을 위한 자원 확보하라”리미니스트리트, 변화하는 IT 미션 대응방안 제시…고객 기반 및 국내 시장 투자 확대 방침
   
▲ 세스 레이빈 리미니스트리트 CEO(왼쪽), 김형욱 리미니스트리트 한국지사장

[아이티데일리] 리미니스트리트(한국지사장 김형욱)가 국내 기업들이 변화하는 IT 미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세스 레이빈(Seth A. Ravin) 리미니스트리트 CEO는 19일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IT 운영비용을 줄이고 IT 예산을 혁신해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자사의 탁월한 엔터프라이즈 SW 지원 모델에 대한 한국 시장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오라클과 SAP 등의 제품에 대한 3자 유지보수 지원 전문 기업이다. 3년 전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에서 운영되는 글로벌 기업을 비롯해 서울반도체, CJ올리브네트웍스, LS산전, 아이마켓코리아, 주성엔지니어링, 에스아이플렉스, EC21 등 많은 국내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오늘날 전 세계 CEO들의 최우선 순위는 비용절감에서 성장으로 옮겨갔다. 비용절감은 여전히 중요한 가치지만 기술 투자를 통해 성장을 위한 핵심 동력을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전체 IT 예산의 90%를 시스템 유지보수를 포함한 지속적인 운영 및 개선에 사용하고 있으며, CIO들은 시간과 자금 등의 자원 부족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또한 CIO들은 특정 엔터프라이즈SW 공급업체에 종속돼 자유롭게 비즈니스 전략을 수집할 수 없다. 공급업체들은 자사에게 유리한 업그레이드와 신규 제품 도입등을 강요하며, 이 과정에서 기업들은 높은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미성숙하고 입증되지 않은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는 비즈니스 목표를 위한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없다.

리미니스트리트는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SW 환경에 필요한 자원을 절약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여 혁신에 투자할 여력을 늘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특정 제품 공급업체에 종속되지 않고 비즈니스 주도적인 전략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세스 레이빈 CEO는 “리미니스트리트는 그동안 2,700개 이상의 고객사들을 지원해왔으며, 고객들이 비용절감을 통해 얻은 이득은 총 30억 달러에 달한다”면서, “이렇게 절감한 비용을 혁신과 경쟁우위,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유지보수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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