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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한국에 AI마케팅 및 헬스케어 연구소 설립디지털 마케팅 전략 및 헬스케어 시장 공략 강화
   
▲ (왼쪽부터) 윤세영 A+P 부사장, 정민아 A+P코리아 공동대표, 앤디 하디 브라운 A+P 부회장,
스콧 앨리슨 A+P CEO, 김태연 A+P코리아 공동대표, 윤용로 A+P코리아 공동대표

[아이티데일리] 앨리슨+파트너스(Allison+Partners, 이하 A+P)가 국내에서 디지털 기반의 인텔리전스 마케팅 및 헬스케어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A+P는 국내에 AI마케팅연구소(A.I.Marketing Lab)와 헬스케어커뮤니케이션연구소(Allison+Partners Healthcare, 이하 APH)를 설립한다고 19일 밝혔다.

AI마케팅연구소를 총괄하게 될 윤세영 A+P 부사장은 “디지털 마케팅은 소셜미디어 운영 등의 온라인이나 모바일에서 일어나는 단순한 활동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소비자의 행동을 정확히 분석하고 소비자의 니즈에 적합한 광고와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믹스를 진행하는 것이며, 이러한 진보된 마케팅 활동은 AI기술로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헬스케어 전문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인 APH는 A+P의 최신 디지털 분야를 접목시킨 온오프라인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략 및 새로운 채널과 분석툴을 기반으로, PA·디지털 헬스케어·바이오·헬스케어 블록체인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헬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헬스컴 실무와 이론에 전문성을 보유한 박현정 광고홍보학 박사가 총괄을 맡는다.

스콧 앨리슨 A+P CEO는 “테크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디지털 마케팅 및 디지털 광고 시장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AI마케팅을 한국에 선보이고자 한다”며, “A+P만의 컨텐츠 개발 경쟁력과 함께 급변하는 소비자들의 컨텐츠 소비 형태에 빠르게 대응해 고객들이 소비자와의 접점을 놓치지 않도록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민아 A+P코리아 대표는 “앨리슨+파트너스는 2018년 블록체인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외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라며, “2019년에는 AI를 통해 전통적인 마케팅의 한계를 경험하고 있는 소비재 영역에서 광고 및 마케팅 비용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과 방법론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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