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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커스, 100GbE 에지투코어 NW용 ‘ICX 7850’ 스위치 출시교육, 정부 기관 및 기업 환경에 적합한 스케일 아웃 모델로 멀티Gb NW 제공

   
▲ 루커스 ‘ICX 7850’ 스위치

[아이티데일리] 아리스(ARRIS)의 자회사인 유무선 네트워킹 기업 루커스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이용길)는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을 위한 에지 투 코어 솔루션 ‘ICX 7850’ 스위치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루커스의 ‘ICX 7850’ 스태커블 스위치는 고객의 기존 광케이블 투자를 이용해 고밀도의 10GbE, 25GbE, 40GbE, 50GbE 및 100GbE를 구현한다. 이에 루커스는 교육기관과 정부 및 기업의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에지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하다고 소개했다. 스케일아웃 방식은 802.11ax(WiFi 6), IoT, LTE 같은 최신 무선 기술에서 발생한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까지 처리할 수 있고, 멀티 기가비트 네트워크 증설도 무리 없이 수용할 수 있다.

시바 발리아판(Siva Valliappan) 루커스네트웍스 유선제품 담당 부사장은 “와이파이 연결 제품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짐에 따라 네트워크 코어에 대한 부담도 가중되고 있다. 하지만, 기기의 확산과 무선 기술의 발전을 따라잡을 솔루션이 꼭 복잡하거나 비싼 가격으로 출시될 필요는 없다”면서, “루커스 ‘ICX 7850’ 스위치는 멀티 기가비트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과정을 간소화하고, 기업이 현재 및 미래 네트워크 수요에 맞춰 솔루션을 신속히 확장함으로써 총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말했다.

간편한 스케일 아웃 모델과 관리

‘ICX 7850’의 고급 스태커블 기능은 스위치를 최대 12대까지 확장하므로 기존의 섀시 기반 데이터센터나 엔터프라이즈 스위치의 밀도에 필적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짧은 스택 페일오버 시간, 멀티 새시 트렁킹, 그리고 사용 중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같은 기능을 통해 다운타임을 제거한다. 또한, 스마트존(SmartZone) 네트워크 컨트롤러를 통해 루커스 ICX 스위치 전체 포트폴리오의 구성과 모니터링 및 문제해결을 지원하고, 무선 액세스포인트 네트워크 운영 및 관리도 지원한다. 이러한 고확장 시스템은 전력 소모를 줄이고, 냉각 요건을 완화시켜주며, 총 소유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브랜든 버틀러(Brandon Butler) IDC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부문 수석 연구분석가는 “기업들이 멀티 기가비트 액세스 방식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는데, 지금이 루커스 ‘ICX 7850’을 도입할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데이터 집약형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이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핵심으로 자리 잡으면서 100GbE 네트워크 인프라 환경으로 전환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루커스의 ‘ICX 7850’과 관리 솔루션은 이러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및 복잡한 기기/애플리케이션 관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루커스의 ‘스마트존’ 네트워크 컨트롤러를 함께 사용하면 와이파이 액세스포인트와 스위치를 ‘단일 창’에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간소화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매트 머서(Matt Mercer) 트로이 대학교 네트워크 서비스 소장은 “루커스 ‘ICX 7850’ 스위치는 설치 과정이 간단하고 점유 공간을 매우 적게 차지하기 때문에 기존의 코어 네트워크 섀시보다 훨씬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면서, “‘ICX 7850’을 네트워크에 설치한 이후로 복잡한 학생들의 민원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용길 루커스네트웍스 한국지사장은 “루커스 ‘ICX 7850’ 스위치는 네트워크 증설과 속도 확장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무선 기술들도 유연하게 지원해 엔터프라이즈급의 성능과 신뢰성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차세대 네트워킹 솔루션”이라면서, “루커스 ‘ICX 7850’ 스위치와 ‘스마트존’ 네트워크 컨트롤러는 스마트시티, WiFi6, 스마트캠퍼스, IoT 서비스 등을 준비하는 한국 고객들이 네트워크를 손쉽게 업그레이드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 되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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