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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웨이브, 웹표준 환경 확대로 ‘더블유기어’ 수요 확대기존 리소스 재활용 및 효율적인 연동 가능…유연하고 효율적인 외부 인터페이스 지원

   
▲ 전 산업 영역에서 웹표준 구축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더블유기어’ 도입이 늘어나고 있다.


[아이티데일리] HTML5 웹표준 전문 SW기업 인스웨이브시스템즈(대표 어세룡)는 최근 기업과 공공기관의 웹표준 환경 구축이 확대되면서 자사 ‘더블유기어(WGear)’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더블유기어’는 외부 디바이스 및 솔루션과의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가능하게 하는 HTML5 통합 플랫폼이다. 기존의 액티브엑스나 NPAPI 기술을 이용하지 않고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연동해 웹표준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 관계자는 “성공적인 웹표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서는 UI의 웹표준 구현은 물론, 비표준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기존 HW·SW 리소스 변경 없이도 HTML5로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며, “‘더블유기어’는 이러한 요구사항에 부응해 기존 리소스의 재활용과 효율적인 연동을 지원하고, 연동된 시스템에 대한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관계자는 또한 “최근 웹표준 환경 구축이 확대되면서 산업 전반에서 ‘더블유기어’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외부 디바이스와 솔루션 연계가 필요한 금융기관을 비롯한 공공·통신·제조·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블유기어’를 활용해 웹 표준 환경의 완성도를 제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측은 신한은행, KB국민카드, IBK기업은행, 교보생명, 케이뱅크, 법무부, SKT, LG유플러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자사의 ‘더블유기어’를 채택했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기업에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자사 주력제품인 ‘웹스퀘어5’와 차별화된 웹표준 전문 SW를 고객의 비즈니스 전략과 요구 사항에 맞춰 제공함으로써 2019년에도 웹표준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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