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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에스, HTML5 기반 리포팅&전자문서 시장서 급성장금융·공공·제조·유통 등 전 산업분야 ‘HTML5 뷰어’ 공급 확대

   
▲ 웹 표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포시에스의 ‘HTML5 뷰어’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아이티데일리] 포시에스(대표 박미경, 문진일)는 금융·공공·제조·유통·서비스 등 전 산업분야 1,000여 개 프로젝트에 ‘HTML5 뷰어’를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산업 전반에서 웹 브라우저의 액티브X(ActiveX)를 걷어내고 HTML5 기반의 웹 표준 기술을 적용하려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정부에서 2020년까지 모든 공공기관 웹 사이트의 플러그인을 제거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으며, 법무부·외교부·교육부·행안부·국방부·국토교통부 등 핵심 부처 및 산하기관에서도 포시에스의 HTML5 기반 기술이 적용돼 활용 중이다.

또한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삼성증권, JB우리캐피탈 등의 계정계·정보계 업무, 삼성화재의 모바일 기반 전자서명 서비스, 미래에셋캐피탈의 모바일뱅킹 업무 등 많은 금융사 업무에도 포시에스의 ‘HTML5 뷰어’가 활용되고 있다.

그 외에도 현대자동차 및 계열사에서는 내외부 시스템에 ‘HTML5 뷰어’를 사용 중이며, SK하이닉스의 공유인프라시스템과 전자구매시스템, 이마트 몰리스펫샵과 이마트24 정산시스템, CJ오쇼핑 ERP 시스템, 하이마트의 물류시스템과 파트너사포털 등 전 산업분야에서 포시에스의 ‘HTML5 뷰어’가 다양한 구축사례를 만들며 안정적으로 고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HTML5 뷰어’는 사용자와 고객 모두 앱이나 전용 뷰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만 연결돼 있다면 OS나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모바일이나 PC에서 보고서 출력이나 전자서식 입력, 서명 등이 가능하다. 또한 확대 시에도 문서가 깨지지 않으며, 브라우저 상에서 실시간 차트 변경이나 다양한 포맷으로 변환, 동적 리포트 등이 가능한 고급 HTML5 리포팅 기술을 제공한다.

아울러 서버 생성방식이나 클라이언트 생성방식은 물론, 서버 및 클라이언트 부하를 감소시키는 유연한 아키텍처와 빠른 속도로 조회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생성방식 등을 모두 지원한다.

박미경 포시에스 대표는 “고객들의 HTML5 이슈에 적극 대응하면서 OS와 브라우저의 한계를 극복한 포시에스의 HTML5 기술은 리포팅&전자문서 솔루션을 더 진화시키는 원동력이 됐다”며, “2019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사항들을 우리 제품에 녹여내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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