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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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세계 50대 보안기업’에 8년 연속 선정아시아 기업 30개사 등재로 가장 많은 비중 차지

   
▲ 슈프리마가 ‘세계 50대 보안기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

[아이티데일리]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 문영수, 송봉섭)는 A&S 인터내셔널이 선정하는 세계 50대 보안기업 랭킹인 ‘시큐리티 50’에 8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시큐리티 50’는 공시 및 공개자료를 기반으로 성장률과 지속가능성, 안정성 등 다양한 재무분석을 통해 출입보안, 영상감시, 홍오토메이션, 통합보안솔루션 등 물리적 보안 분야의 가장 영향력 있는 상위 50개 기업을 매년 선정해 발표한다.

‘2018년 시큐리티 50’에는 보쉬, 한화테크윈, 하이크비전 등 보안제조사가 선정됐으며, 그 중 아시아 기업이 30개사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유럽 12개사, 북미 7개사, 중동 1개사 순으로 선정됐다.

슈프리마는 지난 2011년부터 8년 연속 ‘시큐리티 50’에 선정돼 기술력과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문영수 슈프리마 대표는 “과거에는 바이오인식기술이 보안목적 위주로 사용되었다면 지금은 스마트폰과 같이 보안성과 편의성을 목적으로 기술이 진보됨에 따라 사용자의 수용도가 높아지고 많은 디바이스와 실생활에 적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과 제품을 기반으로 바이오인식 1등기업을 넘어 글로벌 통합 보안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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