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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문서협회-와이즈스톤, SW·ICT 산업 발전 위한 MOU 체결시험성적서 발행 시 비용 할인, SW 기술 동향과 사례 및 학술정보 공유

[아이티데일리] (사)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회장 박미경)와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이 이달 28일 전자문서 관련 소프트웨어 제품의 품질 향상 및 SW·ICT 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 박미경 (사)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회장(사진 왼쪽)과 신석규 와이즈스톤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MOU는 빅데이터, 핀테크, 클라우드 등과 같은 ICT 신기술과의 융합으로 전자문서시스템이 기업의 비즈니스 핵심으로 주목되고 있는 이때, 전자문서 관련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업계 관심에 부응하고 국내 소프트웨어 제품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양사의 의지가 반영됐다.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와 와이즈스톤은 이번 MOU를 통해 △협회 소속 회원사의 SW∙ICT 제품 품질 강화를 위한 노력 △협회 소속 회원사의 SW∙ICT 제품의 소프트웨어 시험성적서 발행 시 비용 할인 △ 전자문서 및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 동향과 사례 및 학술정보 공유 △양사가 주최하는 SW∙ICT 관련 세미나 및 각종 행사 참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MOU를 통해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회원사가 와이즈스톤의 소프트웨어 시험성적서 발행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등 실효성 있는 조치가 이루어질 것임을 강조했다.

KOLAS 인정 국제공인시험기관인 와이즈스톤이 발행하는 소프트웨어 시험성적서는 정부 R&D 과제 결과평가, 조달 및 일반 입찰 시 SW/시스템 품질평가,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품질평가 등 소프트웨어의 품질평가가 필요한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다. 이로써 정부 R&D과제나 조달 및 입찰 등을 준비하는 협회 회원사는 더욱 합리적인 금액으로 공신력 있는 시험성적서 발급은 물론 SW∙ICT 제품의 품질 향상이 가능하게 됐다.

박미경 협회장은 이번 MOU 체결에 대해 "품질 인증을 통해 회원사들 스스로 품질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전망하면서 "전자문서 산업계는 국내업체들 간의 과도한 가격 경쟁을 지양하고 품질을 높여 글로벌 제품과 경쟁을 준비할 때"라고 강조했다.

와이즈스톤 신석규 회장은 “양사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시너지 창출과 소프트웨어의 품질향상을 통한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내 SW∙ICT 제품의 품질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한 소프트웨어가 산업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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