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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클라우드 콜링 및 미팅 공간 위한 신규 솔루션 출시신규 클라우드 통화 시스템, 서비스 제공자들을 통해 기존 협업 툴과 자연스레 통합

[아이티데일리] 시스코코리아(대표 조범구)는 IT 팀의 대규모 확장과 경제적 비용 경감에 기여하는 클라우드 콜링(Cloud calling)과 팀 협업(collaboration) 툴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시스코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 내에서 온프레미스와 하이브리드 모델의 발전을 선도하는 리더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브로드소프트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분야에서도 선두로 부상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제는 클라우드 전환을 고민하는 IT 기업들을 지원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이동에 필요한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 시스코가 클라우드 콜링 및 미팅 공간 위한 신규 솔루션을 선보였다.


클라우드 콜링: 서비스 제공자를 통한 최상의 사용자 경험

‘시스코 브로드클라우드 콜링(Cisco BroadCloud Calling)’은 클라우드 기반의 전화 서비스다. 기존 기업용 PBX를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어떠한 제약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서비스 사업자를 통해 ‘시스코 웹엑스 팀즈(Cisco Webex)’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강력한 UC 솔루션으로 100명 혹은 그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회사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전화 기능, 미팅 그리고 팀 협업 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시스코 콜라보레이션 플렉스(Flex) 플랜은 구매 과정을 간소화해 기업들이 기본 구독료를 통해 필요한 모든 협업 툴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기업에서는 상황에 맞게 구축형, 클라우드형, 믹스 앤 매치형으로 선택할 수 있고, 언제든지 사용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이제 시스코는 ‘시스코 브로드클라우드 콜링’을 새로운 플렉스(Flex) 플랜의 콜링 옵션으로 포함시켜, 서비스 사업자들은 완벽한 협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또 중견 규모 이상의 대기업들이 지금보다 더 빠르게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게 지원할 수 있다. 초기에는 미국 내 NWN과 오렌지(Orange)를 포함한 6개의 서비스 사업자에 의해서 상용화되며, 2018년 19개국을 걸쳐 2019년과 그 이후에는 더 널리 확산될 계획으로 고객들에게 단일 패키지 안에서 네트워크 서비스와 협업 툴을 함께 제공한다.

‘시스코 콜링 앱’은 음소거, 통화 중 보류, 착신전환, 클릭 투 다이얼(Click to Dial) 등 기업 전화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 일례로 새로운 콜링 앱에서 고화질의 영상통화를 할 수 있으며,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를 이용해 개인 모바일에서 전화를 해도 회사번호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즉, 기존 mVoIP 방식이 아닌 모바일 네이티브 다이얼러를 이용하여 모바일과 동일한 품질의 FMC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아웃룩 및 기업의 전화번호부와 통합돼 해당 앱을 통해 간단한 검색만으로 연락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플렉스 플랜을 이용하면서 브로드클라우드 콜링을 판매하는 서비스 사업자들은 사업자 자체 브랜드로 상품화 할 수 있다. 이밖에 시스코는 단일화된 청구서로 서비스 사업자들이 모든 콜링 및 웹엑스 미팅을 포함한 협업 애플리케이션, 기기 및 네트워크 서비스를 단일 패키지로 묶어 주문이 용이하도록 제공한다.

   
▲ 시스코가 클라우드 콜링 및 미팅 공간 위한 신규 솔루션을 선보였다.


팀 협업: 효과적인 미팅 공간 구현

근래 기업들이 폐쇄형 구조를 버리고 개방형 사무실을 채택함에 따라, 업무팀 내에서 소규모 회의실 등 새로운 미팅 장소 활용도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팀 내 소규모 회의 장소들은 모이기에는 적합하지만, 회의 중 판서 또는 모바일 기기를 연결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공유하는 등 원활한 회의에 필요한 각종 기술 장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시스코는 이러한 공동 작업 시, 파일 공유 뿐 아니라 명확한 의사 소통 및 협업을 지원하는 기술을 지원하고자 한다. 나아가 기업에게는 회의의 숫자와 규모에 제한받지 않고 이러한 소규모 공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시스코는 다음과 같은 협업 툴을 통해 일관된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웹엑스 룸킷 미니(Webex Room Kit Mini)’는 원격으로 동료와 만나고 콘텐츠를 공유할 공간을 필요로 하는 최대 5명의 팀을 위한 최상의 협업 툴이다. 소형 공간에서도 미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맞춤 제작됐지만, 더 큰 시스템으로 얻은 것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뛰어난 인공 지능(AI), 카메라 및 마이크 등을 지원한다.

미팅룸에 입장하는 순간 ‘웹엑스’가 알아서 활성화되며, 해당 미팅룸에서 멀리 있는 위치한 사람들까지 모두 볼 수 있도록 영상을 지속적으로 미세 조정한다. 반면, 주로 화이트보드나 공동 제작을 원하는 미팅 환경이라면 웹엑스 보드 55(Webex Board 55™)가 올바른 선택이다. 핀치(pinch) 및 줌(zoom) 기능 등이 새로 추가되었다.

‘웹엑스 쉐어(Webex Share)’는 손바닥 크기의 어댑터로 웹엑스미팅(Webex Meetings) 및 웹익스팀즈(Webex Teams)와 함께 작동하여 TV나 스크린을 프레젠테이션 장치로 전환할 수 있다. 별도의 연결 장치나 케이블이 필요하지 않아,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공유 가능하다.

또한 시스코는 인공지능(AI) 및 분석 툴(analytics)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미팅 환경이나 지역별 인기 업무 공간 등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스코는 현재 이같은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업체는 자사가 유일하며, 이러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없었던 부동산 담당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앞으로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부동산 비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이와 동시에 진단 도구를 사용하면 문제를 쉽게 해결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풍부한 정보를 IT 부서에 제공할 수 있다. 시스코 미팅 공간은 다른 벤더 솔루션 대비 관리가 필요한 지점이 3배나 적어, 66% 정도 번거로움이 해소된다.

에이미 창(Amy Chang) 시스코 협업기술그룹 담당 부사장은 “시스코는 통화, 팀 회의 등 모든 업무 활동에 있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협업 툴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특히 서비스 사업자 채널과 협력해 더욱 많은 팀들에게 시스코 신규 협업 툴을 구현하게 된 만큼, 획기적인 기회를 통해 상호간 더욱 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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