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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12월 6일 출시‘블레이드&소울’ IP로 개발…11일부터 사전예약 시작

   
▲ 장현진 체리벅스 개발총괄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티데일리]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체리벅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을 오는 12월 6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11일 넷마블은 ‘블소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 ‘블소 레볼루션’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앞으로의 사업방향을 공개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블소 레볼루션’으로 넷마블은 또 한 번 모바일 게임 시장에 혁명을 일으키고자 한다”며, “‘리니지2 레볼루션’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블소 레볼루션’은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풀3D 그래픽을 바탕으로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담아냈다. 특히 원작과 동일한 성우진의 보이스로 제작한 150종 이상의 시네마틱 영상은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원작의 특징 중 하나인 ‘경공’은 모바일 환경에 맞춰 버튼 2개의 간편한 조작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다양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무공 연계 및 스킬을 사용하면서 이동할 수 있는 무빙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캐릭터의 경우 작년 지스타를 통해 ‘블소 레볼루션’을 체험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 린족 남성 캐릭터를 포함해 진족 남녀, 린족 남녀, 건족 여, 곤족 남 등 총 6종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취향에 맞춰 외형을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장현진 체리벅스 개발총괄은 “모바일이라는 제한적인 플랫폼 안에 원작의 콘텐츠와 감성을 그대로 계승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에 더해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커뮤니티 등 차별화 요소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바일 MMORPG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블소 레볼루션’은 오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 2018’에서 공개된 후 오는 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리니지2 레볼루션’이 모바일 MMORPG 시장을 개척했다면 ‘블소 레볼루션’은 차세대 모바일 MMORPG의 시대를 열어나갈 작품”이라며, “‘블소 레볼루션’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11일부터 브랜드 사이트를 열고 사전등록과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제공하며,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시 10,000은화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 보패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급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한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블소 레볼루션’의 스토리, 등장인물, 캐릭터, 지역, 문파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비롯해 각 직업별 소개 영상 및 스킬 영상을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들은 공식 커뮤니티 앱 ‘블소 레볼루션 월드’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해당 게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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