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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네트웍스, 윈도우 악성코드 탐지·분석도구 출시보안 인텔리전스 플랫폼 ‘마에스트로 CTIP’과 연동

   
▲ ‘마에스트로 CTIP’

[아이티데일리] 디지털포렌식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마에스트로네트웍스(대표 김성훈)는 윈도우 악성코드 탐지 분석 솔루션인 ‘마에스트로 윈도우 포렌식(MAESTRO Windows Forensic)’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마에스트로 윈도우 포렌식’은 증가하고 있는 윈도우 악성코드에 대한 탐지 및 분석할 수 있는 포렌식 도구로, ▲포렌식 디스크 이미징 덤프파일에서 실행파일 또는 문서파일 추출 ▲윈도우 시스템 상에 존재하는 파일, 디렉토리 및 파티션을 선택해 멀티 안티바이러스 스캔 ▲동적 및 정적 분석 ▲IP 및 도메인 평판 분석 등을 수행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분석할 수 있는 윈도우 포렌식 도구다.

‘마에스트로 윈도우 포렌식’ 도구는 파일의 악성여부를 자동분석·검증·차단하는 지능형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마에스트로 사이버 보안위협 인텔리전스 통합 플랫폼(Maestro Cyber Threat Intelligence Platform, 이하 CTIP)’과 상호연동해 동작한다.

‘마에스트로 윈도우 포렌식’은 포렌식 디스크 이미지 덤프파일에서 파일들을 추출한 후 ‘마에스트로 CTIP’으로 전송하고 이와 연동된 다양한 지능형보안위협 인텔리전스 솔루션들을 활용, ▲30가지 이상의 멀티 A/V스캔 엔진으로 멀티 안티바이러스 검사 ▲파일을 실행해 동적 및 정적분석 ▲IP 및 도메인 평판 분석 ▲이메일 및 URL 평판 분석 ▲연관분석 ▲머신러닝 ▲안드로이드 & iOS 계열 모바일 취약점 진단 ▲안드로이드 APK 실행파일 분석 등을 통해 신종 및 변종 악성코드들을 탐지 및 분석한다.

‘마에스트로 CTIP’는 기업 내부로 유입되는 다양한 파일들과 IP·도메인·URL, 이메일 분석은 물론, 연관분석, 머신러닝 분석 등을 이용해 악성코드를 탐지·분석·차단할 수 있는 지능형 보안 인텔리전스 통합 플랫폼이다.

‘마에스트로 CTIP’는 기업내 또는 사내에 구축돼 있는 다양한 엔드포인트·네트워크·이메일·웹 보안 솔루션과 상호연계해 최신 랜섬웨어, 지능형지속위협(APT) 공격코드나 악성코드 등의 위협을 판단하고 대응조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마에스트로 CTIP’는 파일 유입단계에서 시만텍, 시스코, 안랩, F5네트웍스, 카본블랙, 파이어아이, 팔로알토네트웍스 등의 네트워크 포인트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과 연동, 파일 검증단계에서는 옵스왓 메타디펜더, 조샌드박스, 도메인툴스, 레코디드 퓨쳐 등과 상호 연동을 지원한다.

김성훈 마에스트로네트웍스 대표는 “악성코드는 계속 증가하고 있어,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들도 수 많은 파일들 중에서 악성코드를 신속하게 판별하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마에스트로 윈도우 포렌식’은 ‘마에스트로 CTIP’와 연동해 랜섬웨어, 지능형지속위협(APT) 공격, 기타 최신 악성코드 등을 신속하게 탐지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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