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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앤빌런즈, ‘인공지능 경리’ 서비스 오픈PG매출 자동 집계, 원클릭 급여명세서 발송 등 복잡한 경리업무 최소화

   
 
[아이티데일리]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는 중소사업자의 회계와 급여관리를 자동화하는 ‘인공지능 경리’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인공지능 경리’는 회사의 잔고 현황과 각종 비용 내역, 급여 계산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회계 전담 인원을 채용하기 어려운 중소사업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춰, 회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손쉽게 사용 가능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사용자는 매일 자동 업데이트되는 잔고 현황을 웹과 이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 있으며, 비용별 회계 계정을 자동 분류해 따로 정리하는 수고를 줄였다. 또한 국내 주요 PG사를 통해 발생한 매출과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수신 내용을 자동으로 집계해 매출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직원 급여는 세전 금액을 입력하면 각종 공제내용을 자동으로 계산해 주며, 4대 보험 고지내역 자동 입력을 통해 보다 정확한 급여액을 확인할 수 있다. 클릭 한 번으로 급여명세서를 일괄 발송해 주는 기능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세무신고 처리가 필요한 사업자를 위해 부가세 및 법인세 신고대행 서비스, 월 기장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파트너 세무사무소와 연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된다. 자동으로 정리된 자료를 세무사에게 손쉽게 전달하고 신고처리 결과도 ‘자비스 웹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인공지능 경리’를 통해 회사 전반의 경리 업무를 줄일 뿐만 아니라, 회사의 매출과 비용 현황에 대해서도 한눈에 확인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중소사업자의 회계와 급여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의 성공에 가까워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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