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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일하기 좋은 기업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워라밸 문화 정착 및 근무환경 개선 위한 다양한 사내 제도 운영

   
▲ 토마토시스템이 우수한 기업문화를 인정받아 ‘2018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아이티데일리]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서울시가 발표한 ‘2018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역량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 ▲성평등 등 일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워라밸(Work & Life Balance) 문화 정착에 앞장선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정책이다.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 도입됐으며, 지난해까지 297개 기업, 올해 105개 기업이 추가돼 총 402개 기업으로 확대됐다.

서울형 중소기업에 선정된 토마토시스템은 ▲취업하고 싶은 기업 ▲청년친화강소기업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 추가 고용 장려금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등 꾸준한 인증과 실적을 유지하며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질 높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정시 퇴근과 자유로운 연차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노사협의회를 통해 임직원간 의견을 자유로이 교환하며 건전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있는 것은 물론, 자기개발을 위한 교육제도와 복지포인트 지원, 경조사 휴가 및 경조금, 의료비 지원, 컬쳐데이, 사내체육대회 등 다양한 사내 복지를 실시해 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돈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지난 17년간 일과 삶이 연결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며,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 환경을 만들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청년고용을 장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토마토시스템과 8월 말까지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각종 지원금을 지원한다. 만 18세~34세의 서울거주 청년을 채용할 경우 최대 6,000만원까지 근무환경 개선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인 근무 환경 안정을 위한 지원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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