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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웨이-나인봇, E-스케이트 ‘드리프트 W1’ 국내 론칭13일부터 온라인 예약판매 개시

   
▲ 세그웨이-나인봇의 E-스케이트 ‘드리프트 W1’

[아이티데일리] 라이트론은 EST디지털과 함께 세그웨이-나인봇의 E-스케이트 ‘드리프트 W1(Segway Drift W1)’을 오는 9일 국내 론칭한다고 밝혔다.

‘드리프트 W1’은 기존의 세그웨이 이미지를 타파하고 롤러스케이트나 ‘휠리스’를 연상하게 하는 전자 스케이트 제품이다. 탑승만 하던 기존의 전동휠이 아니라, 두 개의 스케이트에 양 발을 얹어 직접 양 발을 움직여 가동시킨다는 점에서 스케이트만의 재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신발 크기의 사이즈와 1개당 3.5kg의 무게로 다른 스마트 모빌리티에 비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최고속도는 12km/h로 가벼운 레저 및 이동수단으로 적합하며, 3시간 충전에 45분 사용이 가능하다.

정식 론칭 이후 온라인 예약판매는 G마켓과 롯데하이마트몰에서 1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정식 판매는 27일부터 진행된다. 온라인은 라이트론, 오프라인은 EST디지털이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오중건 라이트론 대표는 “E-스케이트 ‘드리프트W1’은 조종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다”며, “전동휠 분야의 대중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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