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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EC, 프랑스 인력관리솔루션 업체 디시전브레인과 파트너십국내 인력계획 시장 공략 시너지 기대

   
▲ (왼쪽부터) 빈센트 디시전브레인 부사장, 필리포 디시전브레인 대표, 이승도 KSTEC 대표, 유환주 KSTEC CTO

[아이티데일리] KSTEC(대표 이승도)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디시전브레인(DecisionBrain)과 한국 내 독점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7월 31일 KSTEC 본사에서 열린 파트너 계약 체결식에는 이승도 KSTEC 대표와 필리포(Filippo) 디시전브레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디시전브레인은 2013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최적화 및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업체로 프랑스 파리와 몽펠리에, 홍콩 등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필리포 디시전브레인 대표는 창립 전 아이로그(ILOG) 및 IBM에서 15년간 공급망(Supply Chain) 및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다뤘다. 아이로그는 1987년 창립된 프랑스 최적화 관리 업체로, 2009년 IBM에 인수합병된 바 있다. KSTEC은 1998년 창립 당시 아이로그의 국내 총판으로 사업을 개시했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KSTEC이 국내에 공급하게 될 디시전브레인 제품은 ‘다이나믹 스케줄러(Dynamic Scheduler)’ 등이다. ‘다이나믹 스케줄러’는 필드 엔지니어를 위한 일정 관리 소프트웨어로, 작업 변경 사항을 계획하고 관리한다. 계획된 예지 정비(PPM; Planned Preventive Maintenance)와 사후 정비(RM; Reactive Maintenance) 기능을 제공한다. 이동시간 감소로 인한 작업 생산성 향상, 오버타임 근무 최소화, 최적화 알고리즘을 활용한 작업량 균등 분배 등을 목적으로 한다.

이승도 KSTEC 대표는 “KSTEC은 지난 20여년간 HRP(Human Resource Planning), APS (Advanced Planning & Scheduling) 등 국내 최적화 솔루션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명성을 구축해 왔다”며, “최적화 및 애널리틱스 분야에서 15년 이상 업력을 가진 디시전브레인과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디시전브레인의 필드 인력 관리 기술과 KSTEC의 HRP 구축 노하우를 접목해 국내 인력 계획 최적화 솔루션 공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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