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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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풍부하게, 때로는 날카로운 필봉을 기대합니다”렉스켄 김관호 사장





IT 전문지는 우리나라의 IT 산업이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인프라 역할을 충분히 해 왔다고 판단합니다.

특히 22년의 역사를 가진 '컴퓨터월드'는 국내 IT산업 태동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창간돼 그 역할과 책임을 다 해 왔다고 판단됩니다. 시장조사를 비롯해 산업의 시시비비 등을 주요 이슈로 다룬 것은 다른 매채에서는 감히 흉내낼 수 없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고 봅니다.그것은 곧 우리나라 IT산업이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IT미디어의 이런 역할에도 불구하고 많은 IT미디어들이 그 공헌을 독자들의 어렴풋한 기억으로 남긴 채 사라지고 있습니다. 마치 촛불이 주위를 밝게 하지만 정작 자신은 점점 타 들어가 사라지듯이 말입니다. IT미디어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22년간 IT미디어의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자리를 지켜온 미디어가 바로 '컴퓨터월드'라고 확신합니다.

IT DAILY는 이런 컴퓨터월드가 창간하는 일간지이기 때문에 앞으로 IT DAILY가 국내 IT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때로는 풍부하고, 때로는 날카로운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매일 다가올 IT DAILY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큽니다. 한편으로는 새롭게 탄생한 IT DAILY가 주어진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우리 독자들의 많은 격려와 조언이 필요한 때라 생각됩니다.

IT DAILY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IT DAILY와 컴퓨터월드의 무궁한 발전을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렉스켄 김관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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