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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레, B21 플랫폼과 전략적 제휴 계약 체결암호화폐 전용 자산운용 플랫폼 한국·아시아 마케팅 및 시장 안착 지원

   
▲ (왼쪽부터) 니틴 아가르월 B21 설립자, 이동혁 디센트레 공동대표

[아이티데일리] 블록체인 전문 엑셀러레이팅 및 마케팅 업체인 디센트레(대표 홍영선)는 지난 20일 글로벌 자산운용 플랫폼인 B21(대표 사이먼 피어슨, Simon Pearson)과 전략적 마케팅 제휴를 맺고 정식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디센트레는 B21과의 협약을 통해 한국 내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아시아 시장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한국과 아시아지역 마케팅에 대한 포괄적인 어드바이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B21은 유럽 지브롤터에 본사가 있는 글로벌 자산운용 플랫폼으로, 글로벌 금융권 출신 멤버들이 설립했다. 세계적인 블록체인 영향력을 보유한 브록 피어스(Brock Pierce)가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DNA펀드, 이솔라스(Isolas) 법률자문, 호쇼(Hosho) 등의 파트너 및 글로벌 PR업체 트랜스폼PR의 마이클 터핀(Michael Terpin)도 어드바이저에 참여하는 등 해외에서 유명한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다.

또한 디센트레 측은 B21이 기존 암호화폐에 투자하기 위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해결, 글로벌 최초의 모바일 암호화폐 자산관리 앱으로 이용할 수 있어 일반인들도 단순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자산투자를 손쉽게 이루게 해주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즉 달러, 영국 파운드, 유로화 등의 현지 화폐 통화를 통해(향후 원화도 검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이오스와 같은 암호화폐 수단에 투자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끔 하고, 새로운 암호화폐 수단이 나올 때 지갑설치와 여러 번의 KYC 인증 그리고 보관 등의 번거로운 방법을 혁신해 1개의 계정으로 여러 암호화폐 수단에 분산투자할 수 있게끔 한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수단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손쉽게 분산투자 및 자산을 운용할 수 있다.

디센트레 측은 기존에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해당 코인에 대한 이해는 물론 기술적 내용까지 모두 점검해야 하는 등 암호화폐 시장진입에 큰 애로가 있었는데, B21을 통해 단순하게 투자할 수 있게 돼 예비 투자자들의 진입을 촉진하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특히 B21은 ICO벤치 4.5점 및 트랙ICO 4.6점, 코인마켓플러스 8.6점을 획득하는 등 ICO등급 최우수 판정으로 글로벌 암호화폐 수단에서 상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코리아 블록체인위크(Korea Blockchain Week, 7월 16~21일)’를 맞아 한국을 방문한 니틴 아가르월(Nitin Agarwal) B21 설립자는 “한국의 디센트레와 전략적 마케팅제휴를 맺게 돼 기쁘다. 17일 디센트레가 주최한 디너파티에서도 느꼈지만, 디센트레는 행사진행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마케팅을 다방면으로 잘하는 업체로 인지하고 있었다. 사실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시장에 대한 시장공략에 힘든 점이 많았는데, 디센트레와 같은 한국의 우수한 마케팅회사와 협력하게 된 것은 대단히 좋은 행운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시장과 한국인 투자자들 대상으로 보다 특화된 마케팅과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혁 디센트레 공동대표는 “포레스팅, 아피스 등의 각 분야별 우수한 주자들과의 마케팅 제휴에 이어서, 글로벌 프로젝트인 B21과 제휴 계약을 맺어 기쁘다. 이번 제휴 계약은 단순히 파트너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보다 실질적으로 디센트레가 한국에 우수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됐고, 반대로 자사는 글로벌 시장으로 마케팅 영향력을 확대하여 사업을 이끌 예정이며, 향후 B21과 더욱 긴밀하고 좋은 관계를 이어서 더욱 큰 마케팅 레퍼런스 사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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