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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 온라인 전문분석 서비스 ‘펄스케이’ 리뉴얼심화분석방법론 적용해 디지털마케팅 및 미래예측 가능한 전문분석 툴로 확장

   
▲ 리뉴얼된 코난테크놀로지의 ‘펄스케이’ 화면

[아이티데일리]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는 자사의 온라인 미디어 분석서비스 ‘펄스케이(pulse-K)’를 매체 커버리지와 분석방법론을 강화한 전문 분석 서비스로 리뉴얼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난테크놀로지가 지난 19년간 축적한 비정형 데이터 마이닝 기술과 대용량 문서처리 기술, 빅데이터 수집기술 등을 기반으로 구축한 ‘펄스케이’는 온라인 미디어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비즈니스 정보로 변환시킬 수 있는 웹 기반의 분석서비스다. 회사 측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펄스케이’의 활용영역이 기존 소셜 분석의 한계를 넘은 디지털 마케팅 활동이나 미래예측 등의 전문 분석 툴로 확장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문 분석솔루션에서 활용되던 심화분석 방법론을 ‘펄스케이’에 적용함으로써 기존의 소셜 분석과는 차별화된 성능을 갖췄다. 상황, 브랜드, 시간대, 관계, 연령대, 집단 등 13가지 관점으로 이슈나 고객 군의 심리를 다각도로 분석하거나 캠페인 등 특정활동에 대한 정량적 성과도 확인 할 수 있으며, 실시간 이슈분석은 물론 미래 트렌드 예측 역시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에서 활발하게 이용되는 해시태그를 분석하거나 특정이슈에 대한 영향력자, 지역분포에 따른 이슈 분포 결과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전문 분석서비스를 표방하는 만큼 서비스에는 약 140억 건의 데이터를 수집해 운영한다. 분석 채널도 주요 커뮤니티나 SNS를 포함해 최대 7개까지 제공함으로써 분석 결과를 풍부하게 하고 신뢰도를 높였다.

아울러 데이터 처리과정에 비식별화 단계를 포함시켰으며, 유관기관에서 권고하는 빅데이터 개인정보 가이드라인을 ‘펄스케이’에 적용해 활용할 예정이다.

양승현 코난테크놀로지 CTO는 “타 분석서비스에서 찾아보기 힘든 실시간 심화분석 기능은 컨설팅으로도 쉽게 충족이 안되던 사용자의 고급 분석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며, “향후 ‘펄스케이’의 AI,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등 기반 기술들을 더욱 강화해 로봇 데이터 과학자 개념의 지능형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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