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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스파크랩 데모데이’서 컨설팅 진행기존 클라우드 부문에 더해 올해는 중국 IT인프라 및 비용관리 컨설팅도 제공

   
▲ 베스핀글로벌이 스파크랩 데모데이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클라우드와 중국 IT인프라, 비용관리 등과 관련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아이티데일리]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은 ‘스파크랩 데모데이(SparkLabs Demoday)’의 현장 부스에서 클라우드와 중국 IT 인프라 관련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스파크랩 데모데이’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에서 1년에 두 번 개최하는 행사이며, 2천여 명 이상의 스타트업 관계자와 투자사 등의 참석자 규모를 자랑한다.

행사에서는 스파크랩에서 양성하는 스타트업들이 투자사와 참석자들 앞에서 제품과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다양한 첨단 분야의 리더들이 최신 기술 트렌드와 함께 업계 주요 이슈에 대한 토론도 이뤄진다. 올해는 6월 2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스파크랩은 창업자들이 창업자들을 위해 설립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인터넷, 온라인게임, 모바일, 이커머스, 디지털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 업무 공간, 주요 인프라와 창업가, VC, 엔젤투자자, 기업 임원진 등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매년 이 행사에 참여해 행사장 내 부스에서 데모데이를 참관하러 온 스타트업들에게 클라우드 컨설팅, IT인프라 구축과 클라우드 비용관리에 대한 컨설팅과 가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에게 중국 내 IT 인프라 관련 컨설팅과 비용관리 컨설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국내외 400여개 고객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자사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를 통해 인프라 관리자가 없는 소규모 스타트업들이 비용 낭비 없이 클라우드 자원을 관리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중국 지사인 베스핀차이나에서는 1백여 명 이상의 현지 전문 인력들이 중국 내 기업들이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돕고 있으며,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IT인프라 관련 컨설팅와 운영 노하우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스핀글로벌은 2018년 포브스가 선정한 한국 10대 스타트업에 선정된 바 있다. 회사는 클라우드 관련 컨설팅 이외에도 스타트업이 IT시스템과 인프라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현장 부스에서 전문 인력들이 직접 눈높이에 맞춘 컨설팅과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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