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기반으로 중요 데이터 분석·검색·복구 지원

 
[아이티데일리]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선도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는 새로운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오퍼링을 함께 지원하는 ‘오피스365를 위한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솔루션(Veritas Data Protection and Governance for Microsoft Office 365)’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베리타스의 ‘오피스365를 위한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솔루션’은 사용이 간편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으로, 빠르게 활성화돼 언제 어디서든 ‘오피스365’ 데이터를 분석 및 검색, 복구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들은 빠른 속도로 ‘오피스365’와 같은 클라우드 오피스 환경을 도입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1년까지 비즈니스 사용자의 70% 이상이 클라우드 오피스 환경을 주로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들이 ‘오피스365’ 서브스크립션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되면서 ‘오피스365’의 데이터 손실 시에 손쉽게 복구할 수 있는 데이터 보호 방안 구축도 중요해지고 있다. 나아가 기업들은 엄격한 규제 요건 준수를 위해 ‘오피스365’ 파일을 보존하고 검색할 수 있어야 한다.

‘오피스365를 위한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솔루션’은 통합된 ‘오피스365’ 데이터 보호 및 복구를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 간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베리타스 SaaS 백업(Veritas SaaS Backup)’과 ‘베리타스 인포메이션 맵(Veritas Information Map)’,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볼트닷클라우드(Veritas Enterprise Vault.cloud)’와 함께 ‘오피스365’ 데이터 관리에 필수적인 툴을 제공한다.

‘인포메이션 맵’ 소프트웨어는 ‘오피스365’ 환경 전반의 파일 속성과 사용 현황에 대한 실시간 뷰를 제공하고, ‘엔터프라이즈 볼트닷클라우드’ 솔루션은 ‘오피스365’ 데이터 보존 및 검색 기능을 제공해 기업들이 규제와 법률 요건에 대한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피스365’ 환경에 대한 자동화된 보호 및 거버넌스 지원

모든 규모의 기업은 베리타스의 통합 SaaS 오퍼링 세트를 활용한 ‘오피스365’ 환경에 대한 자동화된 보호와 거버넌스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관리 프랙티스를 수립할 수 있다. 베리타스 SaaS 오퍼링은 뛰어난 확장성을 제공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온라인(Microsoft Exchange Online)’, ‘원드라이브(OneDrive)’, ‘셰어포인트 온라인(SharePoint Online)’,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마이크로소프트 팀스(Microsoft Teams)’, ‘야머(Yammer)’ 등 ‘오피스365’ 환경 전반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베리타스 SaaS 백업’은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모든 ‘오피스365’ 데이터에 대한 백업, 검색, 복구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 데이터 보호 솔루션으로, 간단한 3단계 셋업 프로세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든 디바이스에서 거의 즉각적으로 ‘오피스365’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다. SaaS 백업은 직접 다운로드, 인플레이스(in-place) 복원, 전체 계정 복구, 계정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등 다양한 복원 옵션을 제공해 원활한 복구를 지원한다.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볼트닷클라우드’ 솔루션은 기업이 미국의료정보보호법(HIPPA)과 2018년 5월 25일부터 시행된 유럽 일반 개인정보 보호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과 같은 엄격한 법률 및 규제 요건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익스체인지 온라인’, ‘원드라이브’,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야머’를 위한 저널링 기능을 지원해 모든 콘텐츠에 대한 변경 방지 리포지토리를 제공하고, 데이터 삭제 또는 관리 연속성(chain of custody) 위반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기업은 반복 검색(Iterative Search)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볼트닷클라우드’ 솔루션의 첨단 e디스커버리 기능을 통해 문서 검토 프로세스를 가속화할 수 있다.

‘베리타스 인포메이션 맵’ 소프트웨어는 ‘오피스365’ 환경 전반에 저장된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뷰를 제공한다.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잘 파악하고 있는 기업은 데이터 보존, 마이그레이션, 삭제에 대한 보다 나은 결정을 통해 정보 유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인포메이션 맵’은 파일 형식 확장자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랜섬웨어 공격과 수상한 파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찾아내 관리자가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활용하면서 가장 효과적으로 ‘오피스365’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 팔머(Mike Palmer) 베리타스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플랫폼을 IT 전략의 핵심 요소로 도입하고 있다”며, “베리타스는 새롭게 출시한 SaaS 기반 솔루션으로 ‘오피스365’ 환경 전반에서 새로운 차원의 데이터 관리를 구현함으로써 기업이 비즈니스 데이터에 대한 컴플라이언스와 보호를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피스365’를 위한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솔루션에 포함된 오퍼링들은 베리타스 및 글로벌 채널 파트너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베리타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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