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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2018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출전국내외 기관·기업 구축사례 소개 및 시연

   
▲ 틸론의 ‘2018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부스 모습

[아이티데일리] 가상화 전문 기업 틸론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8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기술의 바람, 미래의 바람이 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주최로 열린다. 전시는 정부 지원 사업 중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ICT 연구개발(R&D) 우수 성과와 기술 이전,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전시는 국내 관련 분야 연구 개발의 활성화를 통해 국가 지속 성장동력 및 참가 업체의 비즈니스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틸론은 국내외 다수의 기관 및 기업의 구축 사례를 토대로 전시 제품을 구성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틸론은 ICT 연구개발 우수 성과가 반영된 전천후 VDI 솔루션인 ‘디스테이션(Dstation)’과 세계 최초 지문인식 기능을 탑재한 클라우드 PC인 ‘제로플렉스(ZeroPlex)’,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엘클라우드(elcloud)’ 등 전시하는 모든 제품의 다국어 구성을 완료하고 틸론 부스 방문객에게 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유관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들에게 해외 진출 및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위한 미팅도 진행하고 있다.

틸론 관계자는 “차세대 ICT 산업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들이 모두 모인 자리”라며 “타 기업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가는 대표 기업으로의 위상을 확실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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