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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사람 먼저 생각하는 문화 정착, ‘워라밸’ 실현”가정과 일 양립 가능한 유연한 업무 환경과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 진행

   
▲ 시스코의 ‘찾아가는 한방 프로그램’에서 체질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아이티데일리]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피플 퍼스트 (People First)’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자동화·보안·인텔리전스 등 혁신적 IT기술의 등장으로 업무 환경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지만, 시스코는 이러한 혁신의 주체가 바로 사람이며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이유다.

시스코는 글로벌 차원에서 유연한 근무 환경과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꾸준히 추구해오고 있다. 컨설팅 기업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주관으로 진행되는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World's Best Multinational Workplaces)’에 수년간 빠짐없이 선정되고 있으며, 올해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Best Multinational Workplaces in Asia) 2018’에도 선정된 바 있다.

국내에서도 글로벌의 정책을 적극 수용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시스코의 자사 협업 솔루션을 활용한 재택근무가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월 ‘최소’ 2회 이상의 재택근무를 독려하고 있으며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기간에는 부모가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개월의 재택근무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재택근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는 꾸준히 근무환경 개선에 힘쓴 결과 ‘2016년 대한민국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스코는 이밖에도 직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녀들을 회사에 초대하는 ‘키즈 앳 워크(Kids at Work)’,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오피스에 부모님을 초대하고 영화를 관람하는 ‘어버이날 행사(Parents at Work)’가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 봄부터 열리는 웰니스 프로그램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 뜨겁다. 유명 한의사와의 1:1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질에 적합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찾아가는 한방 프로그램’과, 직원들의 자세를 교정해주고 신진대사를 높이는 ‘오피스 필라테스’ 강좌 등이 진행 중이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자유로운 재택근무 시스템과 유연한 업무시간 정책 등으로 시스코의 워킹맘들이 경력단절 없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고 있으며, 덕분에 회사는 좋은 인재들을 놓치지 않고 있다”며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워라밸’ 정책을 통해 직원과 회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스코는 ‘직원들이 회사에서 좋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을 고민하고, 만족스러운 회사생활을 장려하기위해 ‘피플딜(People Deal)’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먼저, ▲직원들이 자랑할 만한 뛰어난 기술로 모든 것을 연결하고(Connect Everything) ▲선하고 능력있는 동료들과 함께 혁신하고(Innovate Everywhere) ▲기부, 사회적 활동 등으로 혜택을 나누며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Benefit Everyone)이 시스코가 추구하는 ‘피플딜’ 정책의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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