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9
뉴스홈 > 보안/해킹
안랩, 올해 1분기 매출 376억원·영업익 23억원 기록전년 동기 대비 매출 48억원, 영업익 5억원 증가

   
 
[아이티데일리] 안랩(대표 권치중)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376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6일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8억원, 영업이익은 5억원 증가한 것이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369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5억 원, 영업이익 4억 원이 각각 증가했다.

안랩 관계자는 “지능형 위협 대응제품 ‘안랩 MDS’와 특수 목적 시스템 전용 보안 제품 ‘안랩 EPS’, ‘트러스가드’ 제품군, 관제 및 컨설팅 등 각 사업부의 주요 제품과 서비스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다”며, “이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 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말했다.

인기기사 순위
(우)0850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 CENTER) 1713~1715호
TEL : 02-2039-6160  FAX : 02-2039-6163  사업자등록번호:106-86-40304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김선오  등록번호:서울 아 00418  등록일자:2007.08  발행인:김용석  편집인:김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