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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보급형 스마트폰 ‘LG X4+’ 출시‘LG페이’·하이파이 덱 등 기능 탑재

   
▲ ‘LG X4+’

[아이티데일리] LG전자 스마트폰 ‘X4+’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26일 출시됐다.

‘LG X4+’의 출고가는 34만 9,800원으로, SK텔레콤은 ‘T시그니처’ 및 ‘band 데이터’ 요금제 전 구간에서 공시지원금 26만 원을 제공한다. KT는 최대 25만 3,000원(데이터선택 109 요금제 기준), LG유플러스는 최대 14만 5,000원(데이터스페셜 요금제 기준)으로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여기에 공시지원금의 15%를 추가지원금으로 받을 수 있다.

‘LG X4+’는 30만 원대 보급형 모델임에도 ▲모바일 결제 서비스 ‘LG페이’ ▲고음질 ‘하이파이 덱’(Hi-Fi DAC) ▲100도의 넓은 화각의 ‘전면 광각 카메라’ 등을 탑재했다. 한 손으로 후면 키를 활용해 ‘셀카’ 촬영, 화면 캡처 등을 할 수 있는 ‘핑거터치’ 기능과 미국 국방성 군사 표준 규격을 획득한 내구성도 특징이다. 색상은 블루, 바이올렛 2종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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