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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 시작미디어 쇼케이스 통해 다양한 콘텐츠 공개
   
▲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아이티데일리]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원작 PC 온라인게임 ‘검은사막’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펄어비스는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의 콘텐츠 소개와 서비스 계획 등을 발표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PC버전과 마찬가지로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으로 개발됐다. 또한, 5종의 캐릭터와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7종의 전투 콘텐츠와 생활형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생활형 콘텐츠에는 채집, 채광, 벌목, 제작, 낚시, 영지 등이 포함됐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을 직접 서비스할 방침이다. 펄어비스 측은 그동안 ‘검은사막’ 해외 서비스를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서비스를 위한 준비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를 위해 펄어비스는 전담 사업팀과 운영팀을 신설하고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출시 일정은 내년 1월로 결정됐다. 본격 서비스에 앞서 23일부터 티저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정식 서비스 전에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벌 서비스는 한국 서비스에 이어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사전예약에 참가한 전원에게 한정판 ‘베로든’ 의상을 100% 제공하며 사전예약 페이지 공유하기와 친구초대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PC게임 ‘검은사막’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온라인과 연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는 “약 3년 전 세상에 처음 소개된 ‘검은사막’이 지금 세계 100여 개국에서 즐기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으로 도약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는 펄어비스의 집요한 기술력과 MMORPG를 향한 열정이 뭉친 두 번째 작품 ‘검은사막 모바일’을 처음 소개하며, 많은 게이머들을 가슴뛰게 만들고 있는 원작 ‘검은사막’의 계보를 이어, 새로운 게임의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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