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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플레이어 ‘블루스택3’, 국내 정식 서비스 개시특허기술 ‘하이퍼G’ 그래픽 엔진, 국내 개발사 파트너십 강화 등 내세워

   
▲ ‘블루스택3’ 대표 이미지

[아이티데일리] 블루스택(대표 로젠 샤르마)은 신제품 ‘블루스택3’의 국내 정식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블루스택3’는 ▲새로워진 UI(사용자인터페이스) ▲추천 인기 게임 리스트 ▲테스트 통해 최적화된 게이밍 키 설정 ▲이용자가 본인의 플레이 패턴에 맞춰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키 맵핑(키보드 배열 변경 시스템) ▲마우스 및 키보드의 반응 속도 향상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는 멀티 인스턴스 기능 등을 탑재했다.

특히, ‘블루스택3’의 가장 큰 특징은 신규 그래픽 엔진인 ‘하이퍼G(HyperG)’를 통한 그래픽 기술 혁신과 AOS(Aeon Of Strife) 장르에 특화된 MOBA(Multiplayers Online Battle Arena) 모드다. 사쉬 칸트(Sashi Kand) 블루스택 최고제품책임자(Chief Product Officer)는 “그동안 앱 플레이어들은 높은 그래픽 해상도를 가진 게임도 다소 품질을 하향시키며 소프트웨어의 반응 속도를 끌어올렸다”며, “‘블루스택3’는 새로운 엔진 ‘하이퍼G’를 통해 어떠한 제약도 없이 개발자들이 만들어낸 풀 그래픽 그대로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이것은 어떠한 앱 플레이어에서도 할 수 없는 블루스택만의 고유 기술”이라고 말했다.

블루스택이 개발한 신규 특허 기술 ‘하이퍼G’는 ‘리니지2 레볼루션’, ‘펜타스톰’ 등 다양한 고사양 모바일 게임을 어떠한 그래픽 저하도 없이 높은 해상도로 제공할 수 있음을 내세운다. 또한, MOBA 모드를 통해서는 섬세한 조작이 요구되는 모바일 게임을 PC 온라인 게임처럼 고화질의 큰 화면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해 조작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키보드로 채팅하면서 보다 쉽게 커뮤니티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로젠 샤르마(Rosen Sharma) 블루스택 대표는 “블루스택은 모바일 게임이 작은 화면, 배터리 문제, 불안정한 인터넷 환경 등 제약적인 환경을 벗어나 PC게임을 즐기는 것처럼 보다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앱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공개된 ‘블루스택3’는 모바일 게임이지만 PC게임을 즐기는 듯한 착각을 줄 만큼 높은 퀄리티의 게임 환경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조현선 블루스택 한국지사장은 “세계 각지에서 출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일으킨 ‘블루스택3’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서비스된다. 특히 한국 버전 ‘블루스택3’는 이전 버전과 달리 게임에 특화된 많은 기능을 추가하며 특별 제작됐다. 앱 센터 역시 한국의 인기 게임으로 포커싱 돼 있다”며, “이 외에도 한국어 고객 서비스, 로컬라이제이션 강화 등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앱 플레이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출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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