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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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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게이밍PC ‘ROG’ 시리즈 신제품 출시인텔 ‘카비레이크’ 탑재 신제품 7종으로 게이밍PC 시장 공략 본격화

   
▲ 제이슨 우 에이수스코리아 지사장(좌측 2번째), 조용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우측 2번째)

[아이티데일리] 에이수스(ASUS)가 최신 사양으로 무장한 노트북과 데스크톱 신제품 7종을 출시, 2017년도 게이밍PC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10일 에이수스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자사 게이밍PC 브랜드 ‘ROG(Republic of Gamers)’ 신제품 소개 행사를 개최했다.

에이수스의 ‘ROG’ 신제품들은 인텔이 지난 5일 ‘CES 2017’에서 발표한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카비레이크(Kabylake)’를 탑재하고, 사양별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갖춰 폭넓은 제품군을 제공한다.

에이수스의 게이밍PC 브랜드인 ‘ROG’는 지난해 브랜드 설립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올해는 에이수스 노트북 브랜드의 20주년이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은 물론, 한국 시장에서 노트북 비즈니스를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시장조사기관인 Gfk와 NPD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에이수스 ‘ROG’ 제품은 전 세계 게이밍PC 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공개된 에이수스의 신제품은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선호되는 ‘GL502’를 비롯해 ‘GL553’, ‘GL753’, ‘FX553’ 등 노트북 4개 모델과 ‘GT51’, ‘G11’, ‘G20’ 등 데스크톱 3개 모델까지 총 7종이다. 에이수스는 여기에 ‘G752’ 등 후속 모델들도 수일 내 출시할 예정이다.

제이슨 우(Jason Wu) 에이수스코리아 시스템비즈니스그룹 총괄 지사장은 “에이수스는 지난해 4분기 한국 시장에서 노트북 출하량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특히 게이밍 노트북은 2016년 전년 대비 67%에 달하는 출하량 상승을 보였다”면서, “에이수스는 APEC에서 3번째로 큰 시장인 한국에 그동안 많은 투자를 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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