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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오디오 브랜드 JBL, 창립 70주년 맞아한정 헤드폰 출시 및 국내 정품등록 이벤트 진행

   
 
[아이티데일리] 세계 최대 음향 전문기업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대표 김한준)는 자사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이 창립 70주년을 맞이했다고 7일 밝혔다.

1946년 제임스 B. 랜싱(James B. Lasing)에 의해 설립된 JBL은 미국 오디오 브랜드 중 오랜 역사뿐 아니라 음향 기술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기록을 보유한 브랜드이다. 전 세계적으로 영화관, 공연장, 경기장 등의 주요 음향 시설의 50% 이상이 JBL 스피커를 채택하고 있고, 특히, 80%의 라이브 콘서트, 70%의 레코딩 스튜디오, 90%의 THX 인증 영화관 등이 JBL을 사용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JBL은 가정용 하이파이 시스템, 홈씨어터, 컴퓨터 및 모바일 기기, 헤드폰 및 블루투스 스피커 그리고 프리미엄 자동차 음향 시스템에도 적용돼 있어 프로 음향 설비 외에도 우리 생활 곳곳에서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하는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하만 인터내셔널은 JBL 70주년을 기념해 12월 중 한정판 ‘JBL 플래티넘 헤드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JBL 에베레스트 엘리트 700’을 기반으로 출시되는 플래티넘 헤드폰은 블루투스 4.0 기술을 지원하며, 차세대 능동형 소음 제거 기술로 주변 소음 통과량까지 직접 조절할 수 있다. 15시간 재생이 가능한 충전식 배터리, 트루노트 자동 사운드 교정기술, 내장형 마이크 등이 적용됐다.

이와 더불어, 국내 JBL 스토어에서는 JBL 70주년 감사 페스티벌을 오는 12월 15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구입한 제품을 JBL 스토어에 정품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자동차, 김치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한준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총괄사장은 “JBL은 지난 70여 년간 혁신적인 사운드로 업계를 이끌고 있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맞춤형 커넥티드 기술로 오디오 경계를 넓혀나갈 것”이라며, “집안 거실, 자동차, 야외, 스타디움 또는 콘서트홀 등 소비자가 어디에 있든 JBL의 시그니처 사운드는 진정한 오디오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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